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민영, 강종현에 생활비 2.5억 입금받았다? "계좌 사용된 것" [종합]
59,337 436
2024.01.15 11:56
59,337 436

BGvyma

 

배우 박민영이 강종현과 교제 당시 생활비로 2억 5000만원을 받았다는 보도에 입을 열었다.

15일 오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민영 배우는 2023년 2월경 강종현 씨가 박민영 배우의 계좌를 차명으로 사용한 사실과 관련하여 검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박민영 배우가 불법적인 일에 가담하거나 불법적인 이익을 얻은 사실이 없다는 점을 명백히 밝혔다"라고 말했다.

이어 후크 측은 "기사에 언급된 2억 5000만원 역시 강종현 씨에 의하여 박민영 배우의 계좌가 사용된 것일 뿐 박민영 배우의 생활비로 사용된 것이 아니"라면서 "박민영 배우는 지난 1년 이상의 기간 동안 사실이 아닌 내용들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 그럼에도 박민영 배우는 많은 분들의 질타를 받아들이며 여러 모로 신중하지 못하게 행동한 점에 대하여 많은 후회와 반성을 했다. 그리고 좋은 작품을 통해 좋은 연기를 보여 드리는 것만이 배우로서 할 수 있는 일이고 해야 하는 일이라 생각하여 본업인 연기 활동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 이상 근거 없는 흠집내기 식의 의혹제기로 박민영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겠다"고 당부했다.

 

(후략)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8&aid=0003208991

목록 스크랩 (0)
댓글 4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49 03.13 22,0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3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73 이슈 환승연애 3 유정 창진 인스타 21:20 253
3020872 이슈 [인터뷰] 장항준 "아내가 좋아하는 시나리오, 30년 전 글 '영화화' 고민" / JTBC 뉴스룸 21:20 127
3020871 유머 아이돌그룹끼리 키를 맞추는 이유 7 21:18 624
3020870 이슈 많은 동양인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흑인들의 행동 6 21:17 923
3020869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jpg (ft.휴가) 7 21:16 672
3020868 유머 아직까지 손흥민한테 형이라고 부를 생각 없다는 선수 3 21:16 738
3020867 유머 아침엔 네 발, 점심엔 두 발, 저녁엔 세 발인 것은? 🐼🩷 8 21:15 586
3020866 이슈 동방신기를 좋아했던 블랙핑크 지수 21:13 490
3020865 팁/유용/추천 착하기만 하다고 인복이 있는 게 아님 29 21:11 2,405
3020864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2026 K-WONDER CONCERT IN TAIPEI 무대 완료 ❤️🍭 21:09 86
3020863 이슈 할머니의 리즈시절 2 21:09 537
3020862 이슈 하이브vs민희진 변론때 하이브측 증인이 직접 말했던 민희진 감사 이유 56 21:09 1,521
3020861 이슈 같은나라 사람들조차 비웃으며 조롱했지만 하우스라는 장르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10년 전 저스틴비버 2 21:09 602
3020860 유머 우리팀 신입 코드 리뷰하기 3 21:08 734
3020859 기사/뉴스 "바레인서 이란으로 미사일 발사 첫 확인"…'걸프 확전' 격화 우려 4 21:08 372
3020858 이슈 노출 기준 박살난 오타쿠 14 21:07 1,428
3020857 이슈 급해서 40분 만에 양손과 양발에 네일과 마스카라를 해줬어!!!!! 17 21:07 2,513
3020856 이슈 맞는 게 하나도 없는 오늘자 놀토 한해 짤.jpg 6 21:04 1,196
3020855 이슈 너무 무서운 요즘 남자 아이 얼굴 수준.jpg 7 21:04 3,102
3020854 기사/뉴스 '건강한 안우진' 있었다면 달랐을까?…'38세' 선발+'42세' 불펜 의존한 한국, 압도적 선발 파이어볼러 그리웠다 32 21:03 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