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해찬, 실내 흡연 인정·사과… "과태료 납부할 것"
66,313 617
2024.01.11 14:11
66,313 617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부주의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그룹 NCT 해찬이 실내 흡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

SM은 11일 이데일리에 “지난 10일 공개된 NCT 127 안무 연습 콘텐츠에서 해찬이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한 것을 확인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과태료도 납부할 예정이다. SM 측은 “금일(11일) 관할 보건소에서 해당 사안에 대해 과태료 처분을 받아 납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5R8Fjmv7

목록 스크랩 (1)
댓글 6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99 03.09 55,6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6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5,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846 정치 노무현 대통령 사위 곽상언 의원 라이브 요약 "박은정, 김어준 노무현팔이 하지마라" 1 01:37 122
3016845 유머 나 중딩 때 반에서 유일하게 일진들이 나 안 건드림 9 01:36 852
3016844 정보 강타가 말하는 초심을 잃었던 이야기 3 01:34 395
3016843 이슈 팬들 울컥하게 만든 엔믹스 해원 실시간 버블 7 01:33 713
3016842 기사/뉴스 박보검의 힘…에이스침대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1.2억뷰 찍었다 01:31 91
3016841 유머 일본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우들의 한국 후기.jpg 8 01:26 1,076
3016840 유머 어머니의 펀치라인 2 01:25 431
3016839 이슈 라이온킹 주제가 도입부 가사의 뜻 11 01:20 1,001
3016838 이슈 [WBC] 야구가 낭만인 이유 2 01:17 1,179
3016837 유머 (취향탈수있음 주의) 먹이달라고 입벌리는 아기 핀치새의 혀와 입천장의 도트무늬 10 01:12 843
3016836 이슈 고수들어간 쌀국수 먹은 투바투 연준 반응 이해된다? 15 01:08 1,276
3016835 이슈 3월 11일 첫 공개되는 아이브 가을 유튜브🍂 5 01:04 641
3016834 이슈 아이브 안유진이 블랙홀 안무할 때 제일 어려워했다는 구간...twt 7 01:01 1,607
3016833 유머 2026년 요즘 학생들이 ai 쓰는 법.ytb 36 01:00 3,378
3016832 이슈 김도연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3 00:58 839
3016831 유머 동네 수선집 갔다가 사장님에게 서비스 받음 9 00:58 2,411
3016830 이슈 조회수 1548만회 레전드 직캠을 남겼지만 그룹 이름은 잘 안 알려진듯한 여돌 17 00:58 2,733
3016829 이슈 [리무진서비스] 맑고 호소력있는 음색으로 루나 ‘사랑이었다’ 부른 여돌 1 00:57 418
3016828 정치 쌍방울 사건도 처음에 친문 단체가 변호사비 대납사건으로 고발함 12 00:52 804
3016827 유머 요가쌤이 인정한 그랜절 장인.jpg 4 00:49 2,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