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카카오는 법적 리스크로 인해 SM엔터테인먼트를 매각하는 방안까지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30,996 304
2024.01.09 17:45
30,996 304

[단독]인적쇄신·계열사 통합 나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EO 교체

https://naver.me/5BkDW2Wr


SM매각 방안까지 검토

카카오는 법적 리스크로 인해 SM엔터테인먼트를 매각하는 방안까지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2~3개 기업이 관심을 표명했지만, 매각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사업 방향이 크게 변경될 가능성 때문에 아직은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카카오엔터와 SM은 북미 통합법인 출범을 발표하며 양사의 핵심 역량을 집중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업계 소식통은 “2조5000억원 정도를 제시하며 SM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회사가 있다고 한다”며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AI 회사로 유전자(DNA)를 바꾸기 위해 핵심사업에 집중하기로 마음을 먹은 만큼 카카오의 변화가 빨라질 것 같다”고 예상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18 00:05 8,7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1,0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3,6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8,8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0,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164 이슈 CNN에서도 보도한 국내 대회 11:41 25
3060163 이슈 26평집 청소 3만원에 부탁드려요 15 11:39 744
3060162 유머 빵터지는 단어 실수 10 11:36 583
3060161 기사/뉴스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3 11:35 651
3060160 이슈 해외에서 화제라는 캘리포니아 태권도장 3 11:34 677
3060159 기사/뉴스 관악산 웅덩이에 라면 국물·쓰레기 '둥둥'...등산객 급증에 몸살 3 11:34 170
3060158 기사/뉴스 악뮤→데이식스 원필까지…'뷰민라 2026' 역대급 라인업 11:33 232
3060157 이슈 다이소 X 미피 피규어, 미니 공구박스, 포장 테이프, 카라비너 파우치, 쇼핑백 22 11:33 1,452
3060156 이슈 오랜만에 흑단발로 돌아온 아이들 우기 5 11:32 403
3060155 기사/뉴스 홀로 출산하고, 두 연인과 살고…'법망 밖 가족' 60만 시대 7 11:32 431
3060154 기사/뉴스 ‘무한도전’ 상암 추격전, 팬 심장 다시 뛴다...광희 합류→바다·이적·10CM 공연까지 3 11:31 544
3060153 이슈 웅진식품 창립 60주년 기념 한정판 '꿀밤햇살·붉은매실' 출시 1 11:29 427
3060152 기사/뉴스 [단독]“이 대통령 G7 초청 경위 밝혀라” 정보공개청구…법원 “의혹 근거 미약” 기각 17 11:28 1,221
3060151 기사/뉴스 동해서 음주 상태 19세가 몰던 승용차 전복…동승자 사망 10 11:28 796
3060150 이슈 여주인공으로 첫 촬영까지 했다가 홍자매 드라마 '환혼' 갑질로 하차했던 신인배우 박혜은 5 11:26 2,119
3060149 기사/뉴스 '대군부인' 초딩 국왕의 고충…김은호 "졸려서 눈물 안 나와" 7 11:25 855
3060148 이슈 화살 쏴 친구 실명시킨 초등생 교사도 공동책임 2억 3200만원 배상 198 11:24 8,771
3060147 기사/뉴스 초등교사 96% "현장체험학습 부정적"…법적책임·민원 '불안' 1 11:23 215
3060146 기사/뉴스 최우식·정유미·박서준이 보여준 낭만…‘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동시간대 시청률 1위 6 11:22 416
3060145 기사/뉴스 "이게 장카설유라고?"..장기하·카더가든·설운도·유병재, 대환장 침투력[스타이슈] 4 11:21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