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선균 유서 기사 가짜인가보네
91,126 235
2024.01.03 11:47
91,126 235

aVUdLf

 

故 이선균 측이 허위 보도 및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에 "최근 소속 배우들에 관한 루머 및 허위사실 등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관련 자료 수집에 들어갔다"며 "향후 허위 사실이 유포되는 모든 상황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선균을 향한 악의적인 보도에 유감을 표했다. 특히 지난 27일 한 종편에서 유서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해당 기사 내용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소속사 측은 "허위 내용을 사실인 양 보도한 기자를 고소하였다"며 "기자님께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고 보도된 모든 기사 및 온라인 상에 게재된 모든 게시물에 대해서 수정 및 삭제를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당사는 소속 배우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이해와 협조 부탁드린다"며 글을 마쳤다.

 

<다음은 소속사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당사는 소속 배우들에 관한 루머 및 허위사실 등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습니다.

 

현재 관련 자료 수집에 들어갔으며 동시에 법적 대응을 진행키로 하였습니다. 향후 당사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는 모든 상황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3개월 여간 이어진 일부 매체의 이선균 배우를 향한 악의적이고 무분별한 보도에 매우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마지막까지 공정한 경찰 수사 결과를 통해 진실이 밝혀질 것을 바랐으나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에 당사에서 직접 하나씩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지난 2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2월 27일 밤 허위 내용을 사실인 양 보도한 기자를 고소하였습니다. 해당 기자님께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이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해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또 한 가지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 그동안 수사가 진행 중이었고 현재까지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부득이하게 모든 취재에 응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출처가 확실하지 않거나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고 보도된 모든 기사 및 온라인 상에 게재된 모든 게시물에 대해서 수정 및 삭제를 요청드리오니 부디 빠른 조치 취해주시길 거듭 당부 드립니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소속 배우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입니다. 많은 분들의 이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디스패치DB>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3&aid=0000100249
 
 
tNkgSt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41836?type=journalists
 

 

목록 스크랩 (0)
댓글 2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47 03.09 28,7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9,4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602 유머 처음보는 형태의 진돗개 1 02:47 76
3015601 이슈 현재 전세계 성적 씹어먹고 있는 넷플릭스 신작 영화..jpg 4 02:44 541
3015600 이슈 막 만난 솜인형은 긴장한 얼굴을 하고 있으니 많이 쓰다듬고 사랑해주면 좋다 6 02:38 536
3015599 이슈 프랑스혁명이 성공이 아니었냐 8 02:27 950
3015598 이슈 제니가 처음으로 고소 공지 하게 된 이유 29 02:22 1,774
3015597 이슈 [MBC 단독 인터뷰] 도쿄돔서 직관한 이종범 "아들이기 전에 국가대표" 3 02:21 647
3015596 이슈 꼬북칩 말차초코 출시 9 02:18 1,204
3015595 기사/뉴스 '특금법 위반' 빗썸에 6개월 영업정지 등 중징계 사전통보 1 02:16 435
3015594 유머 내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출근길 풍경 이랬으면 좋겠다 11 02:15 1,246
3015593 이슈 내가 가장 로맨틱하다고 느끼는 그림 17 02:14 1,458
3015592 이슈 엄마의 죽음을 모른채 경연 대회에 나온 아이 9 02:13 1,377
3015591 이슈 난독증 걸릴것같은 배달요청사항... 21 02:13 1,573
3015590 이슈 20년만에 돌아오는 '1리터의 눈물' 영화 3 02:13 330
3015589 이슈 정신과의사가 말하는 정신과약에 대한 편견.jpg 3 02:08 935
3015588 이슈 국정원에서 제일 멍청하게 탈북했다고 한 탈북자 썰 아냐 19 02:07 2,336
3015587 이슈 [WBC] 도미니카 오닐 크루즈 홈런 2 02:06 555
3015586 이슈 [WBC] 문보경 조병현 영상에 달린 댓글 19 02:06 1,858
3015585 기사/뉴스 '기적의 8강' 김도영 "한국시리즈 우승보다 더 짜릿한 감정"[WBC] 13 02:05 702
3015584 기사/뉴스 미화 논란에도…200억 들여 또 ‘박정희 역사관’ 짓는 구미시 12 01:59 465
3015583 기사/뉴스 일본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 북북서쪽서 규모 5.9 지진 4 01:55 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