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바오와 푸바오를 분리한 것에 대해 "왜 모녀지간인 두 판다를 갈라놓냐"며 비난하기도 했다.
41,995 342
2023.12.31 12:53
41,995 342

https://x.com/newsis/status/1741305944435564700?s=20

 

OuXQMf

 

강철원 사육사는 35년간 에버랜드에서 동물을 관리한 베테랑이다. 그는 2016년부터 '러바오'와 '아이바오'를 돌봤고, 2020년 국내 최초로 판다 자연분만을 성공시키며 푸바오를 탄생시켰다.올해에는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태어났다.

 

최근 푸바오가 지내는 실내 방사장 구조가 바뀌자, 일부 누리꾼은 "푸바오가 불편해 보인다"며 지적했다. 아이바오와 푸바오를 분리한 것에 대해 "왜 모녀지간인 두 판다를 갈라놓냐"며 비난하기도 했다.


이에 강사육사는 "현재 두 판다를 만나게 하는 것은 독립의 완성 단계에 있는 푸바오에게도, 육아 중인 아이바오에게도, 성장 중인 쌍둥이 판다에게도 도움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1231_0002576656

목록 스크랩 (1)
댓글 3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307 02.15 37,5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0,31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41,1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6,1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46,8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620 유머 백상 인별 ‘왕과 사는 남자‘로 보는 설 연휴 표정 변화. 이 감정 저만 느끼는 거 아니죠?😢 9 20:29 681
2995619 이슈 요즘 진짜 잘 나가는 한일 혼혈 가수 챤미나 근황...jpg 1 20:28 906
2995618 이슈 색감 좋다고 생각하는 휠라 에샤페 라인 10 20:28 668
2995617 기사/뉴스 러시아 해설자 대폭발 '심판들 경솔했다, 모욕적이고 무례 '[2026 밀라노] 12 20:26 1,230
2995616 이슈 다른 사람이 애 낳는거 보면 언니도 낳고 싶지 않아? 23 20:26 1,458
2995615 유머 와플대학 지출분류 10 20:25 1,185
2995614 이슈 눈 맞은 평창 동계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5 20:23 1,259
2995613 정보 박서준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나오는 필리핀 영화 1 20:23 566
2995612 이슈 오늘 열차에서 울 뻔 했습니다 19 20:20 2,007
2995611 유머 OCN 자막팀 ' 이 영화....이 영화만 기다렸다!!!' 8 20:19 2,598
2995610 이슈 오늘 열차에서 울 뻔 했습니다 (진짜 이런 분들이 계시네요...) 38 20:19 2,622
2995609 정보 더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이번주 라인업 20:19 804
2995608 이슈 핫게갔던 설날 '궁' 키키 KiiiKiii 새로 뜬 비하인드 사진 4 20:17 635
2995607 기사/뉴스 계속 운영 말나오는 동계 올림픽 9 20:16 3,154
2995606 이슈 서로 절대 이해하지 못한다는 똥 닦는 유형 35 20:15 2,751
2995605 이슈 1990년대에 소나타 차주들이 겪었던 일 19 20:08 2,890
2995604 유머 권위라곤 1도 없는 감독의 촬영장에서 밥 먹는 법 23 20:07 5,097
2995603 이슈 너무 심한 거 아닌가 싶은 이즘 근황.jpg 12 20:07 3,903
2995602 이슈 음원 역주행에 곳간 푸는 아이돌(연습실 쌩라이브) 13 20:05 1,927
2995601 이슈 한국어의 쩝쩝어휘가 좋다.jpg 15 20:05 2,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