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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소속사 측, 간곡한 호소 "잔혹한 상황 벌어지고 있다" 난입 자제 당부 (전문)

무명의 더쿠 | 12-28 | 조회 수 51759


"하지만 발인을 포함해 이후 진행되는 모든 장례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마음으로만 애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겠다"라면서 "아울러 취재진 여러분의 노고를 모르는 것은 아니나 일부 매체에서 고인의 자택, 소속사 사무실, 장례식장까지 기습적으로 방문해 취재를 하는 등 이로 인한 고통이 매우 큰 상황이다"라고 알렸다.



더불어 "또한 자신을 유튜버로 소개한 분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막무가내로 장례식장을 방문해 소란이 빚어지는 등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잔혹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라며 장례식장을 애도의 공간을 지켜달라는 뜻을 전했다.



https://naver.me/GmfRcbAO


너무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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