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전직 군인이자 장애인 올림픽 선수에게 안락사를 권유한 캐나다 보훈부
67,776 539
2023.12.26 19:20
67,776 539

캐나다에서는 안락사가 합법화 되었고, 다른 나라보다 훨씬 더 낮은 허가 기준을 가지고 있음. 

 

oCPjmg

긍정적인 부분(개인의 자기 결정권)도 있지만, 우려되는 부분 (원치않는 안락사 선택)도 컸음. 

 

개인의 자유로운 의지 안락사 옹호자들은 후자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봤으나...

 

 

22년 캐나다에서 전직 군인이자, (군 훈련중 부상 원인)으로 장애인이된. 장애인 올림픽 선수인 크리스틴 고티에씨가 의회에서 충격적인 증언을 함. 

 

`캐나다 보훈부가 그녀에게 서면으로 의료 조력 사망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심지어 장비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고...

 

고티에 씨는 의학적으로나 어떤 면에서도 자신의 삶을 포기한 적이 없는 사람이었음. 

 

chocZJ

 신체적으로도 문제가 전혀 없고. 

 

 타의 모범이 될만큼, 최선을 다해 사는 훌륭한 사람이었음. 

 

https://paralympic.ca/team-canada/christine-gauthier

 

 "Christine Gauthier는 K1 200m LTA에서 5번이나 파라 카누 세계 챔피언을 차지했습니다. 그녀는 2016년 패럴림픽 데뷔전에서도 4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녀는 군 복무 중 부상을 당한 후 자매들과 함께 나들이를 위해 2008년 파라 카누를 시작했습니다. Gauthier는 10년 동안 정규 야전포병으로 복무했습니다.

 

1989년 장애물 코스 훈련을 하던 중 깊은 구멍에 뛰어들어 착지 실패를 겪었다. 그녀의 무릎, 엉덩이, 목, 허리 부상으로 인해 지금까지 많은 수술이 필요했습니다.

 

경력 하이라이트

2016 패럴림픽…세계챔피언 5회

개인의 또한 패들링을 위한 교차 훈련으로 썰매 하키, 크로스컨트리 좌식 스키, 핸드 사이클을 플레이합니다. 그녀는 또한 삼륜 오토바이 타는 것을 즐깁니다.

 

 

고티에씨는 5년간 가정용 휠체어 경사로 지원을 받기 위해 노력했을 뿐임. 이에 보훈부의 서면 대답은 `(그렇게 괴로우시면) 안락사` 하실 생각있냐? 였다고 

 

Unsnco

 

https://www.cbc.ca/news/politics/christine-gauthier-assisted-death-macaulay-1.6671721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과 같은 해 인빅터스 게임에서 캐나다 대표로 출전했던 퇴역 상병 크리스틴 고티에는 하원 재향군인위원회에서 연설하며 편지 사본을 제공하는 데 동의했습니다.고티에는 참전용사에게 임종 시 의료 지원(MAID) 옵션을 제공하는 것에 대한 논쟁을 언급하며 "저와 관련해서는 저도 그런 일을 겪었기 때문에 제 파일에 편지 한 통이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1989년 훈련 중 사고로 처음 허리를 다친 고티에는 "당신이 그렇게 절박하다면 임종 의료 지원인 MAID를 제공할 수 있다는 편지가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프랑스어로 증언한 그녀는 5년 동안 가정용 휠체어 경사로를 위해 싸워왔다고 말하며 최근 저스틴 트뤼도 총리에게 보낸 편지에서 조력 사망 제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고티에는 "트뤼도 총리에게 편지를 보냈더니 그들[재향군인회]이 나에게 조력 사망을 제안하고 장비를 공급하겠다고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AqPUyy

 

이외에도 캐나다에서는 의료진들이 의료비가 밀린 환자들에게 안락사를 권유하거나, 강요했다(안락사 동의할 때까지 수십일간 물을 안줬다등)는 증언들이 나오고 있음.. 

댓글 5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144 00:05 13,31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71,8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35,3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30,3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87,1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2,4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7,4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5816 이슈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일녀들한테 인기 폭발이었던 한국 가수 3 09:48 350
3125815 기사/뉴스 민도희, '응사' 후유증 고백…"'14살 연상' 김성균과 첫 키스신→끝나자마자 토해" ('미우새') 4 09:48 347
3125814 이슈 지석삼 '육십의 지석진' Official MV (Creator By 유재석) | 런닝맨 09:48 44
3125813 유머 당신의 선택은? 활어회VS숙성회 5 09:48 89
3125812 기사/뉴스 CU, 산림청과 라면 국물 제로 캠페인···매직밤 무료 배포 09:47 215
3125811 기사/뉴스 데이식스 영케이 “뒷담화하다 걸린 친구들 울면서 사과…덕분에 컴백한다”[EN:인터뷰②] 1 09:47 200
3125810 이슈 [KBO] "야구 선수가 회사원이냐?" LG 일부 팬들, 염경엽 감독의 '회사원론' 직격...주전 선호 논란 격화 8 09:43 631
3125809 기사/뉴스 트럼프 "4번째 대선 출마" 선언 '2028모자' 쓰고 나와 17 09:41 881
3125808 이슈 요즘 롤에서 또 다시 미쳐 날뛰고 있는 캐릭터 2 09:41 511
3125807 유머 이직하면 받는 “사인온 보너스” 잘못 알고 챗지피티한테 조롱당함.txt 5 09:40 693
3125806 기사/뉴스 엔화 바닥 치는데 원화 웃는다?…40조 벌어온 ‘이 기업’ [잇슈 머니] 4 09:39 751
3125805 기사/뉴스 허성범, '피의게임X' 폭력 논란 속.."목 졸리는데 버티다 심각해져"[전문] 21 09:37 1,629
3125804 기사/뉴스 브브걸, 올여름 폼 美쳤다..'바디 웨이브' 인기 순항 2 09:37 339
3125803 이슈 프로미스나인 + 아이브 막내조합 Got a boost of Vitamin 09:36 111
3125802 이슈 [공식]한로로, J팝 리메이크 합류..'30년 인기 日명곡' 부른다 8 09:34 954
3125801 기사/뉴스 신민아·주지훈·이종석 '재혼 황후', 올가을 만난다 5 09:34 853
3125800 이슈 [KBO] 초등학생 두린이한테 편지받고 편지 주인 찾는 야구선수.twt 7 09:32 1,180
3125799 기사/뉴스 [Why] 14년 만에 새벽배송 열린다는데… 마트는 왜 웃지 못하나 7 09:32 855
3125798 정치 [김강산 칼럼] 대통령의 아름다운 매매 기술 09:29 240
3125797 기사/뉴스 "너무 놀라 아무 말도 못해" 여친 부모님 뵙고 산 복권 '20억' 잭팟 18 09:29 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