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때마침 오후 1시 22분께 "손톱을 다쳤다"는 119 신고를 받고 수원역에 출동했던 구급대원들이 있었는데, 오후 1시 26분 첫 사고 신고가 이뤄지자마자 곧바로 현장에 투입됐다
무명의 더쿠
|
12-22 |
조회 수 4396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06765?sid=102
손톱 다쳐서 119 부른 사람때문에 빠르게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