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울의 봄' 김의성 "천만, 나한텐 흔해…정우성이 기쁠 것" [인터뷰 스포]
61,672 377
2023.12.22 10:41
61,672 377
DJZdcF



현재 '서울의 봄'은 20일 기준 누적 관객수 931만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했다. 천만까지 단 몇 걸음을 앞두고 있다.


특히 앞서 '암살'(2015), '부산행'(2016), '극한직업'(2019)로 천만 기록을 세운 김의성은 이번 '서울의 봄' 성적에 대해 "(천만 관객은) 저한테 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큰 감흥은 뭐 정우성이 기쁘겠죠"라고 농담했다.


이어 "'천만'이라는 숫자는 저 개인보단 한국 영화에서 주는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 지금 꼭 필요한 숫자"라며 "지금 '노량: 죽음의 바다'도 개봉하고, 뒤에 '외계+인' 2부도 뒤를 잇는데 다들 계속 좋은 결과가 이어지길 바란다. 특히 '외계+인' 2부"라고 웃음을 보였다.


이와 함께 김의성은 "지금 '서울의 봄' 배우들 사이에서 분위기가 너무 좋다. 정우성도 무대인사를 한 번도 안 빠지고 다 하더라. 200회 정도 하니까 얼굴이 다 무너졌다. 지쳐서 되게 못생겨졌더라"면서도 "그래봐야 정우성이다. 좀 짜증 난다. 한국 영화의 기둥 같은 존재인데 이제야 그걸 맞이하는 것 같다"고 응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https://v.daum.net/v/20231222082003072


목록 스크랩 (0)
댓글 3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177 00:05 3,3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7,2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1,5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5,4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5,27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458 이슈 [투썸플레이스] 오월의 마음엔 망고생 (아일릿 원희) 10:20 62
3048457 이슈 한국에 식사빵 없다는 외국인들 걍 니들 검색 실력이 ㅈ도 없다는걸 알려주고싶음 1 10:20 215
3048456 이슈 @: 아니 공연 끝나자마자 스탠딩화 다 버리고 가는거 실화야…? 1 10:20 115
3048455 기사/뉴스 IMF의 경고…"5년 뒤 韓 1인당 GDP, 대만에 1만달러 뒤져" 2 10:19 142
3048454 기사/뉴스 '무도' 멤버들과 추격전 기회…경찰과 도둑 '무도런' 6월 7일 개최 2 10:19 232
3048453 유머 난 끼 부린적 없어 그냥 너네가 넘어온거지 1 10:19 259
3048452 이슈 최근 전세계 남매들 좌절 중인 틱톡 챌린지.jpg 5 10:19 417
3048451 이슈 주류 박람회가 위험한 이유 11 10:16 1,123
3048450 유머 현시각 직장인들 상태 2 10:16 879
3048449 유머 한국의 어떤 친모아 유저의 커스터마이징 상태.jpg 6 10:15 730
3048448 유머 구트위터현엑스 자동번역덕분에 진실을 알게된 프랑스인 4 10:14 690
3048447 이슈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시청률 추이 11 10:14 897
3048446 이슈 이건 누가봐도 연잎이잖아;; 12 10:13 1,153
3048445 이슈 🐱 깡패와 아기 4 10:11 433
3048444 기사/뉴스 김신영 ‘나 혼자 산다’ 고정 될까 “재출연 예정, 오늘(20일) 녹화는 NO”[공식] 12 10:11 615
3048443 정보 용사는 소환이 필요해! 핫게 갔던 SD로 굿즈 낸다고 함.twt 10:11 248
3048442 이슈 (냉부) 막내즈 지니까 서로 탓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3 10:10 814
3048441 이슈 일본에서 어깨빵 논란이 유난히 심한 이유.jpg 53 10:10 1,854
3048440 기사/뉴스 "박사가 생산직이랑 성과급 똑같은게 맞냐"...'최대 13억', 삼전닉스 노노갈등 격화 조짐 38 10:09 1,286
3048439 기사/뉴스 “나만 빼고 죄다 현금부자인가요?”…서울 ‘100억대 아파트’ 거래 대폭 늘었다 1 10:08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