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충격주의) 여자친구의 11살 아들과 90 넘은 노모를 성폭행 한 60대남
52,154 275
2023.12.17 22:45
52,154 275
IeicPq
KMtTll
zxSTwy
RbzNnR
jNDkul
SAZYzJ
Hxhsgd
EIAjcv
YzMpmP


한국에서는 일 할 형편이 안돼서

어머니는 미국으로 일을 하러 떠남


PZuQpm
wgJeJY
oZOHoe
cfTNJu
bWCKQj
aADUrD
jOHImL
owHtdx
XEMMRd
dDdrWH
EaBSzj

미성년자인 동생과 김씨가 단둘이

모텔에 간 것이 수상해서 물어봤다는 누나


Zmgvjw
nNKsYg


누나는 일단 우진이와 김씨가 단둘이

외출하는 것을 막았다고 함 그렇게 시간이 지나


biGVIs
PkOekl
Dkwbmc
QGGcCR
mJHUAf
ZMEgUH
qztSvc
FMKNAw
TuBBCa
tjbuEt
iYKlMj
GNXNJA
BJENWT
KPTByl
iGYGnh


그렇게 2년 반 동안 우진이가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 범행만 해도 10차례


HSbLqJ
aCBoWB
ZZAJBP
FHgpyW
ScXpeQ
MTFHhI
ZBnEIj
EfBFqB
klhyrJ
YDEkfH
qlKaVe
sRVOyt
ZWgwgS
logEqn
chrYtj
oyCgou
LPGuta
cZdOdi
AGkIAg
rFkERk
RHgCNa
KklEOi
wiTscp

우진이 어머니와의 전화통화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김씨


lATkXB
DrMhIv
gpRrsV
QHZGEC
rqGqHc
jcsuyQ
bNNOhe
jmaseF
ntMCZl
PMgzGn


조사에서 말이 바뀜


xnejBu

dEULzQ
fKaosD
oLDISe
HrcCvC
ZFhvqE
gGSMaj
hGxYWE
QtEQeJ
OUydFz
XXEgcU
yIDbhx


SWxYGF


PsVCtw

JJWGth


OxMoUs


vsbjeP

xPGTKH

IpYkOU
HFcFCy
joEstw
MJroku
TMZtGq
zWASsm
iZtuGB
JyZEwn
zECYGg
LtZcOL
PoCnCI
ZUzLzL
hzdSQI
lNSdZi
WNVvWE
nNOdRK
hFgbAT
fEJkft
Iqlmze
AdqorA
lygwoc
jTVtBV
BLYdKD
wzaVdi
CmmCmM
nFcppx
SnfCXG
Xixodv

아버지 같던 김씨에서 잊혀질까봐

두려웠다는 우진이


qnPtQg
wLmAHs
WhZbhy
CNnren
MwbKJf
RMWLRp
aumGua
MEAKZo
zrHSoq
SOsBen
aIRoDD
bcXGAT
RbdbXr
txFzuw

우진이를 임신했을 때 이혼해서

우진이는 아예 아빠란 존재를 모르고 살았음


얘기 하면서 어머니는 절규하듯 오열하시고

인터뷰 하던 피디도 우심 ..ㅠㅠ


아버지의 부재와 돈 벌러 미국으로 떠난 엄마

의지할 데라곤 김씨밖에 없던 우진이


가족들로부터 그건 아버지의 사랑이 아니라 그저

성적 욕구를 채우기 위한 범죄라는 걸 듣고

우진이는 엄청 충격 받았다고 함



tDObMg
JMIcjV
wdogsk
PLirJI
LIBLOG
ZeqNhg
CIHrFf
SCfyMC
ajXTcE
vZjhby
yLXLDA
DHSppi


우진이는 학교도 자퇴했다고 함ㅠ


UJWakg
HPSpVk
XxzfSB
eVMeuI
CwUdqD
HMHvFf
QZJHsG
ucigSG
fRPNeN
DNturC
HoedwV
JKGMPq


통화에서 범행 인정한 김씨


FDykls
hqBwjg
jASwek


또 조사에서 말 바꿈


lOHrKS
BRPbfY
iPXgck
gVzuDU
yLRCNb
UvQXlK
ZZwHsO
tnPxLW
gWljxo
DRKBtA
zDEOjD


반성문 (이라지만 교묘히 아이 잘못이라고 탓하는 중인)

정신병원에서 불구속 상태에서 쓰는 건데

그 이유가 강에 빠져 자살시도 해서임 

근데 그 시도가


jwWGkh

jSboVo
AkJnhX
uTrzcg
QBeynm



자살쇼ㅋ...여러모로 풀영상 진짜 열받고 갑갑함

캡쳐만 봐도 미칠 노릇이지만 내용 많이

쳐낸거임


어제자 그알


목록 스크랩 (0)
댓글 2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215 00:05 6,8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8,2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6,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1,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1,9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0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4745 기사/뉴스 ‘이 사이트’ 접속 54만명 벌벌 떠는 중?…“몰카 보기만 했는데” 처벌될까 2 13:27 259
2984744 이슈 이왕 횡령할거 통크게 300억 이상 해야하는 이유....jpg 13:26 247
2984743 유머 가성비 좋은 투디 오타쿠들.twt 13:25 129
2984742 이슈 펭귄들의 트위터를 떠준 호주의 할아버지 1 13:24 431
2984741 이슈 최근 4배 늘어난 직업. jpg 7 13:23 1,035
2984740 이슈 빵이 비쌌던 이유도 사과 한개에 1만원 이었던 이유도 계란 가격이 갑자기 두배가 된 이유도 모두 담합 때문이다 9 13:22 700
2984739 이슈 사실 다수의 한국인들이 마시는 건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아니다 7 13:20 785
2984738 기사/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허위사실 유포 시 5년 이하 징역 3 13:20 188
2984737 유머 스몰토크가 안된다는 INFP 세 명ㅋㅋㅋ 10 13:18 907
2984736 유머 소설 속에 빙의한 사람 알아보는 방법.twt 13:18 185
2984735 이슈 이제 소풍안간다는 초등학교근황, 선생님께 인터뷰 해보았다 42 13:18 1,437
2984734 유머 @ 내주변에 빨갱이 논문쓰는 대학원생 친한 오빠 진짜 연구비 이런걸로 도저히 생활안돼서 주식한다 3 13:17 625
2984733 유머 아사히 ♡ 요시 << 적어주세욥😁 13:17 146
2984732 이슈 SMTOWN 호호호호즈 8 13:17 591
2984731 정치 거짓증언으로 이재명 대통령 엮은 쌍방울 김성태의 변호인을 특검 추천한걸 민주당 의원들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함;;; 10 13:15 492
2984730 이슈 @: ㅎ ㅏ 진짜 개웃긴거봄 브리저튼 402에서 소피한테 넌하녀의딸이다.. 이러는 씬보고 그게 말이되냐 저피부가 하녀의딸 피부냐 잡티도없고 완벽한 피분데 3 13:12 1,367
2984729 이슈 촬영 중 행복지수 폭발한 윤남노.ytb 13 13:11 1,079
2984728 이슈 교육청 찾아가서 오래된 폐교를 빌린 어느 블로거 19 13:11 1,531
2984727 이슈 허리, 목, 치아 각각 3회씩 리필권 줘야한다고 생각함.twt 13 13:10 785
2984726 유머 @: 이 정도 아니면어디가서 엠비티아이 에프라고 하지마라 2 13:09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