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2023 세계인이 사랑한 K팝', BTS 정국 '올해의 가수' 선정…22일부터 연말특집
9,091 131
2023.12.16 09:19
9,091 131

PwVVdv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7237903

 

2023 세계인이 사랑한 K-POP'은 지난 11월24일부터 이달 8일까지 약 2주간 KBS 월드라디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 온라인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방송된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112개국 25만 9110명이 참여했다.

설문조사는 총 5개 부문(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올해의 보이그룹, 올해의 걸그룹, 올해의 솔로)으로 나눠 실시했다. 참여자 수가 가장 많았던 해외 국가는 인도네시아였으며, 필리핀과 러시아가 뒤를 이었다.


설문조사 결과,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20.85%로 '올해의 가수'로 뽑히며 그룹 활동에 이은 솔로 활동에서도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KBS 국제방송이 본 설문조사를 실시한 2016년 이래 '올해의 가수' 부문에서 부동의 자리를 지켜 온 방탄소년단은 완전체 활동 휴식기에 들어갔지만, 솔로 활동에 나선 멤버 정국이 왕좌를 지키며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지난 7월 발표된 정국의 솔로곡 '세븐'(Seven)은 '올해의 노래'에 선정됐고, '올해의 솔로가수' 부문에서도 정국이 2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정국 외에도 '올해의 솔로가수'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의 멤버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글로벌 그룹 출신 멤버들의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입증했다.

'올해의 걸그룹' 부문에서는 지난해 데뷔해 3위에 이름을 올리며 돌풍을 예고한 뉴진스가 1위(22.03%)를 차지했으며, 르세라핌과 트와이스가 그 뒤를 이었다. '올해의 보이그룹' 부문에서도 지난해 두 개 부문에서 방탄소년단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던 스트레이 키즈가 1위(23.42%)에 오르며 거침없는 성장세를 이어갔다. '올해의 보이그룹' 2위에는 세븐틴, 3위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노래' 부문에서 두드러진 점은 후보에 없는 노래를 주관식으로 입력한 설문 참여자의 수가 눈에 띄게 많았다는 점이다. 특히 '올해의 가수' 부문 9위에 오른 가수 임영웅의 노래들이 '올해의 노래' 부문에서 많은 지지를 받아, 다양해진 전 세계 K팝 청취 경향을 시사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의 자세한 결과는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KBS 월드라디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한 연말특집 '2023 세계인이 사랑한 K-POP'은 22일 영어 방송을 시작으로 24일까지 총 11개 언어로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월드라디오 유튜브 채널 스트리밍으로 청취할 수 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1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151 00:08 2,6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6,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7,1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9,4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256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0:25 38
2997255 기사/뉴스 [속보] 경찰, '유승민 딸 특혜 채용' 인천대학교 총장실 압수수색 6 10:24 203
2997254 기사/뉴스 금수저 민원 폭주에 최가온 ‘금메달 현수막’ 뗐다?…구청에 확인해 보니 (현수막 철거사진 조작임!) 8 10:23 425
2997253 정치 [속보] 장동혁 대표 "尹1심 판결 허점, 지귀연 판사 마지막 양심 흔적"(속보) 3 10:23 136
2997252 기사/뉴스 “어쩌다 이 지경까지” 1위 국민 포털 처참한 몰락…‘반토막’ 충격 1 10:22 750
2997251 기사/뉴스 서현진 “결국 제가 되고 싶은 배우는 ‘좋은 사람’일지도 모르겠어요” 1 10:22 177
2997250 기사/뉴스 무기징역 윤석열…평양 무인기·체포 방해 등 8개 재판 진행중 1 10:21 126
2997249 기사/뉴스 ‘유행 절단기’ 전현무, '두쫀쿠'에 선전포고…5시간 걸린 '무쫀쿠' 결과는?(나혼산) 1 10:20 224
2997248 정치 "당원권 정지, 공천 앞 부당 징계"…배현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1 10:18 72
2997247 유머 가끔 신이 재능 몰빵을 때리는 경우가 있음 26 10:17 2,176
2997246 이슈 바다, “세대를 넘어 힘이 되길”…세븐틴 ‘Blue’ 완곡 커버 4 10:16 208
2997245 이슈 허경환이 나이 들고 제일 후회한다는 것.jpg 30 10:16 2,108
2997244 기사/뉴스 [속보] 장동혁 "'尹 판결' 곳곳 논리적 허점…무죄추정 원칙 보장돼야 22 10:14 561
2997243 정치 [속보] 장동혁 “尹 판결, 계엄이 내란 아니란 입장 못 뒤집어”… ‘절연’ 요구에 ‘윤 어게인’으로 대답 14 10:13 319
2997242 이슈 신인 아이돌 앨범 전곡 뮤비 제작해준 롱버지 박재범 9 10:13 371
2997241 이슈 CJ ENM 앞 근조화환감 14 10:13 1,926
2997240 기사/뉴스 같은 '내란 우두머리'인데 전두환 사형, 윤석열 무기징역 이유는 14 10:13 487
2997239 정치 [속보] 장동혁 "우리는 이미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 여러차례 밝혀" 28 10:12 440
2997238 정치 [속보] 장동혁 “행정부 마비시킨 민주당 행위, 내란과 크게 다르지 않아” 7 10:12 195
2997237 정치 [속보] 장동혁 "尹 절연 주장 반복은 분열의 씨앗 뿌리는 일" 8 10:11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