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두순, 40분간 무단으로 야간 외출…경찰 설득도 한동안 거부
44,722 433
2023.12.15 11:30
44,722 433

야간 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40분간 무단 외출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최선경)은 조두순을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조두순은 전날 오후 9시쯤 경기 안산시 소재 주거지를 40여분간 무단 외출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주거지 인근에는 경찰 및 시청 초소의 감시인력과 CCTV 34대가 조두순을 상시 감시하고 있었지만, 조두순은 가정 불화 등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무단 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사전에 구축된 안산보호관찰소와의 핫라인을 이용, 사건 발생 직후 주거지 앞 경찰초소 인근을 배회하는 조두순을 귀가시켰다.

당시 경찰 등은 조두순에게 집으로 들어갈 것을 설득했으나, 조두순은 한동안 이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피고인에게 재발 방지 및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조두순은 지난 2008년 12월 안산시 한 교회 앞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중상을 입힌 혐의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2020년 12월 12일 출소했다.

 

출소 당시 재판부는 전자장치 부착기간인 7년 동안 야간 외출 등을 금지하는 특별준수사항 인용을 결정했다.

 

 

 

기사 원문주소 : https://www.nocutnews.co.kr/news/6063962

 

 

----------------

 

현재 조두순 집 주변 34대 + 법무부 소속 보호관찰관+ 경찰과 안산시청도 각각 특별초소를 설치

 

하지만 나가려고 하면 설득해야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4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01 03.30 37,2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6,8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3,6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879 이슈 아이브 BANG BANG 멜론 3월 월간 1위 (걸그룹 월간 보유곡 1위 달성🏆) 15:45 3
3030878 이슈 빵도둑 미니어쳐 세트 15:44 213
3030877 이슈 청주 빽다방 사건에 대한 해장국집 사장님의 호소문.jpg 15:44 399
3030876 이슈 얼음땡ㄴㄴ 퇴근땡 하는 하이라이트ㅋㅋㅋㅋ 1 15:44 37
3030875 이슈 블라인드에 소신발언 한 삼성전자 직원 3 15:44 381
3030874 기사/뉴스 대구 '캐리어 시신' 50대女, 20대 사위에 지속적 폭행 정황 나와 3 15:43 211
3030873 유머 태안군 안면암 15:43 83
3030872 이슈 의외로 홍수 신화가 없는 지역 3 15:43 302
3030871 이슈 나이키 ×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 축구 국가대표팀 콜라보레이션 예정 6 15:39 570
3030870 유머 붉은사막 칭찬하는 외국인한테 시비걸다 털린 트위터인 9 15:38 729
3030869 이슈 브레이크 작전타임에 손놓고 있는 홍명보 2 15:38 430
3030868 이슈 오늘 자크뮈스 행사 참여한 블랙핑크 제니 14 15:38 962
3030867 이슈 서인국이 말하는 남자가 관심있을 때 하는 행동.jpg 15:38 837
3030866 기사/뉴스 청와대 "5월4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한 바 없어" 57 15:37 1,881
3030865 유머 ??? : 띄어쓰기 좀 하셔라 5 15:36 663
3030864 기사/뉴스 [속보]“와라” 어린이까지 동원해 ‘인간방패’ 내세운 이란…미국은 최정예 투입 4 15:35 475
3030863 정보 [산리오] 리멘트 7월 발매예정 시나모롤의 포근포근 카페타임 2 15:35 433
3030862 유머 ??? 게이같이처하자 4 15:34 718
3030861 기사/뉴스 루비오 "이란 목표는 '다음 북한'... 트럼프가 막았다" 5 15:33 620
3030860 이슈 봄봄봄 - 로이킴 1 15:33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