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에서 엄청난 화제인 오타니 가족
94,445 520
2023.12.11 22:32
94,445 520

zBfnJN
cRxSIs

EShXpl

 

 

일본 스포츠 언론에서 WBC 이후 오타니 가족 근황을 취재

 

참고로 오타니는 23년도 순수 연수입만 광고비 포함 800억 이상이라고 추정되는 엄청난 수입을 올리고 있음

 

오타니 어머님 

 

- 아직도 파트타임 아르바이트 하는중

 

오타니의 수천억이 든 통장을 어머님이 관리하는중, 통장에 몇천억이 있지만 오타니의 부모님이 출금한건 지금도 0원

 

오타니가 "이제 그만 일하시고 쉬세요" 라고 했는데 웃음만 지었다고

 

오타니 아버님 

 

- "아들이 성공했다고 해서 밥 먹여주나요?, 아들이 번 돈은 아들이 번 돈" 라면서 지금도 직장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고 함

 

 

 

 

lAZGuZ

 

 

 

 

 

오타니 친누나

 

오타니 소개로 야구 관계자랑 결혼했고, 오타니가 결혼 선물로 엄청 좋은 집을 선물해줄려고 했는데 누나는 단번에 거절하고 자신들의 돈으로 마련한 임대 주택에서 살고 있다고

 

오타니 형

 

- 야구 관계자랑 결혼하고 이와사타 현에 집을 샀는데 오타니 도움 없이 역시나 자신의 돈으로 마련

 

오타니는 일본 이와테현 오슈시 출신인데 이곳은 북쪽의 작은 시골 마을임, 오타니 가족들은 아직도 이 곳에 살고 있고 오타니는 가족들이 도쿄로 안 올 것을 알기에 본가에 재건축이라도 제안했지만 어머니로부터 "돈은 그렇게 쓰는 것이 아니다, 아직 건강하고 집도 안 낡았다" 라며 거절 당함

 

이런 가족의 영향을 받아 오타니도 메이저리거답지 않게 검소한 생활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통 '스타'가 되면, 명품으로 치장하고 화려한 생활을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오타니는 협찬, 후원을 받고 있는 기업들의 물건만 사용하고 그외 개인적인 소비는 거의 없다고 한다. '머니포스트'는 "오타니는 옷도 2020년부터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휴고 보스'로부터 몇벌 받아서 그것만 입는다. 운동복과 신발은 전부 '뉴발란스' 제품만 받아서 착용하고 있다"면서 "메이저리그 최고의 활약을 하고 많은 돈을 벌어도,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경제 교육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타니의 가족들은 지난 3월 도쿄에서 열린 WBC 경기도 직접 보러왔지만, "우리를 신경쓰지 말고 야구에만 집중했으면 좋겠다"며 언론 취재 요청을 모두 거절했었다. 오타니만큼이나 대단한 가족이다.

요약하면

 

오타니의 가족들은 오타니의 도움을 단 1도 받고 있지 않는 것으로 취재됨

 

모두 오타니의 도움을 거절하고 자신들이 벌어서 집을 사고, 각자의 생활을 이루어나가고 있다고함

 

물론 수천억이 든 오타니의 통장을 어머님이 관리하고 있는데, 오타니는 제발 가족들이 돈을 좀 쓰기를 원하지만 아직도 출금한 것은 0원이라고...

 

 

 

 

 

 

 

 

박수X, 장윤X 가족들 생각하면 진짜......

목록 스크랩 (10)
댓글 5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534 04.03 37,8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6,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573 기사/뉴스 페이커 이상혁 선수, '우표' 나온다 11:38 11
3034572 기사/뉴스 ‘현역가왕3’ 우승 홍지윤, 인기 모바일 슈팅게임 모델 발탁..4월 중 컬래버 캐릭터 출시 11:37 30
3034571 기사/뉴스 윤하·AB6IX, '노래방 라이브'로 글로벌 팬 호평ing 11:37 21
3034570 유머 한자아는 사람은 다 관심보이는 무림인 버튜버 1주년 굿즈 11:36 177
3034569 기사/뉴스 인천 주차장 돌며 차량 5대 바퀴 훔친 2인조 검거 11:35 182
3034568 기사/뉴스 이찬원 “처방전에 방한 옷, 용돈까지‥” 쪽방촌 의사 故 선우경식 미담에 울컥(셀럽병사) 11:35 106
3034567 이슈 왜 이렇게 푹신푹신 해 11:34 214
3034566 기사/뉴스 복지장관 "수액제 포장재·주사기에 나프타 우선 공급" 1 11:34 182
3034565 유머 직장인용 짤땜에 알티요정으로 불린다는 박혜진 팀장 1 11:33 701
3034564 기사/뉴스 “왜 삼성전자를 일찍 팔았을까”…계좌 망치는 ‘합리화의 함정’ 1 11:33 352
3034563 기사/뉴스 전쟁發 의료제품 수급 불안 차단…정부·의약단체 “사재기·담합 엄정 대응” 3 11:32 150
3034562 이슈 방탄소년단 Swim 발매 2주차 빌보드 성적 (최종예측) 13 11:32 584
3034561 기사/뉴스 [단독] 1년간 사람·동물·수산 항생제 '1645톤'…정부 첫 통계 11:30 317
3034560 이슈 데뷔 무대 1주일 지나고 모델링 수정했냐고 말 많은 버츄얼 여돌 5 11:29 979
3034559 기사/뉴스 ‘군체’ 연상호 “전지현 캐스팅? 20년 전으로 돌아가 내게 알려주고 싶을 정도” 11:28 350
3034558 유머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의 기분 만화 6 11:26 872
3034557 기사/뉴스 TXT 수빈, 필리핀서 '택시 바가지' 피해…"운행 중 3배 더 올려, 진짜 너무하네" 4 11:25 953
3034556 유머 아근데 백인들 진짜 먹는거 대충살더라 여행 다닐때 봤는데 진심 과장없이 내 두 배 큰 백인들이 토스트하나 블랙커피하나 먹고 아침점심 끝내는 거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음 59 11:25 2,665
3034555 유머 강아지간식산걸 알아채버린 산책중인 개 6 11:24 1,723
3034554 기사/뉴스 넷플릭스, 시각장애인 화면해설 인력 키운다 2 11:23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