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은우·송강, 얼굴은 '조각'인데 연기력은 '글쎄'…얼굴 보는 재미? 칭찬 아니다
42,667 806
2023.12.06 14:13
42,667 806
NoJlTu


주연 배우는 어마어마한 출연료를 받는 만큼, 작품의 흥행에 가장 큰 책임이 따르는 게 당연지사다. 한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미남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26)와 송강(29)이 공교롭게도 시청률 부진의 늪에 함께 빠져 있다.

차은우가 주연하는 MBC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8회까지 소화한 현재, 자체 최고 시청률이 2.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에 머물고 있다. 자체 최저 시청률은 1.7%다. 아직 시청률 3%에 진입도 못했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를 표방한 작품이다. 차은우가 개를 무서워하는 남주인공 수학교사 진서원 역이다.


특히 '오늘도 사랑스럽개' 차은우와 '마이데몬' 송강 두 배우 모두 연기력 면에서 비슷한 부분을 지적 받고 있다. 차은우와 송강은 지금껏 많은 작품들을 거치며 여러 캐릭터를 맡고 있으나, 연기 패턴 면에선 매 작품 유사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구체적으로 차은우, 송강 모두 건조한 대사 처리, 감정 표현의 폭이 좁은 표정 연기 등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차은우, 송강의 연기력을 냉정하게 비판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두 사람 모두 이제는 신인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경력의 소유자들이기 때문이다. 아이돌로 데뷔한 차은우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신입사관 구해령', '여신강림', '아일랜드' 등에서 모두 주연으로 출연했다. 송강은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나빌레라', '알고있지만,',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등에서 주인공이었다.


https://m.news.nate.com/view/20231206n18573?list=edit&cate=ent


목록 스크랩 (0)
댓글 80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1 00:05 9,4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1,0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3,6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8,8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219 이슈 외국인이 "김밥"을 만드는데 단무지가 없으면 김밥이다 vs 김밥이 아니다 1 12:54 44
3060218 이슈 [MV] 태연 (TAEYEON) - 조각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 Part.3 12:54 6
3060217 이슈 송바오표 카메라로 서로 사진 찍어주는 루이🐼 후이🐼 6 12:52 193
3060216 이슈 박보검 OMEGA 시계 광고가 점령한 대만 타이베이 101 빌딩 세계무역센터 앞 1 12:50 273
3060215 이슈 트럼프 보란듯… 교황, 불법이민자 출신 주교 임명 3 12:50 258
3060214 이슈 전세계 유일한 '7세대 가족 인증샷' 4 12:49 526
3060213 이슈 아이유 인스타 혼례복입고 댄스 챌린지 with 변우석💃🕺 33 12:49 462
3060212 유머 집사 손을 계속 곁에 두고 싶은 고양이 ㅠㅠㅠㅠ 12:48 321
3060211 이슈 남편과 아내가 동시에 말기암 선고...jpg 11 12:48 1,211
3060210 이슈 알티 터진 ‘REDRED’ 가지고 개잘노는 르세라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2:45 653
3060209 이슈 진짜 젊음의음식이다 심지어 단백질도 없어 핫도그인데 안에 든게 떡이랑 치즈야 45 12:39 2,725
3060208 기사/뉴스 치킨브랜드 의외의 가격동결…“올렸다간 소탐대실” 3 12:39 632
3060207 이슈 무가치함 대신 시청률 2%와 싸우는 ‘모자무싸’ [돌파구] 25 12:38 966
3060206 이슈 [숫자로 본 엔터사 랭킹]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 30개사 성적 비교 8 12:37 749
3060205 이슈 일제강점기 시절 백화점들이 청계천 주변에 몰려있던 이유 9 12:35 2,086
3060204 유머 지명수배전단지 ai인가 싶었는데 눈앞에 나타남 2 12:34 1,642
3060203 이슈 10년전 오늘 아이오아이 현백 판교점 4 12:34 1,020
3060202 기사/뉴스 삼성전기, 어린이날 맞아 임직원 가족 8000명 초청... ‘가족친화 기업문화’ 이끈다 3 12:33 488
3060201 유머 바베큐 파티한 레서판다들.jpg 1 12:32 1,063
3060200 유머 직업만족도 최상인 카리나 경호원 3 12:31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