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넥슨 다른 ‘집게손가락’도 남자가 그렸다···입 연 뿌리"
29,757 259
2023.12.04 10:15
29,757 259


<기사 링크> 경향신문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65123?sid=102

<내용 일부 요약>

남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집게손 의도'에 대한 공격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뿌리' 경향신문 단독 인터뷰

 

1. '집게손 의도설' 반박 (뿌리 창업 김 감독 인터뷰)

- '문제 장면'은 남성이 그린 것(메이플스토리) + 그리지도 않은 경계 동작을 중간 캡쳐(던전앤파이터)

- 감독이 제작 과정 단계마다(4번 이상), 넥슨도 8차례 이상 검수하기에 한 애니메이터가 '은근슬쩍' 한 동작을 넣는게 애초에 불가능

- 손을 쥐고 펼 때 손가락 다섯 개는 한 번에 펴지지 않는데, 이 중간 과정을 캡쳐하면 '집게손'과 유사할 수밖에 없음 

 

2. 뿌리가 받은 사과문 게재 압박

- '사건 발발' 후 넥슨 사실관계 확인 대신 사과문 올리도록 요청 "최대한" 빠르게 + "엄격하고 낮은 자세로"

- 넥슨의 요청으로 뿌리 1차 사과문 업로드 : "의도하고 넣은 동작은 절대" 아니다

- 넥슨 총괄 디렉터, 강경 대응 메시지 + 법무팀 보낼 것 시사 (넥슨은 경향 보도 이후 직원의 잘못된 의사전달이라고 해명)

- 신남성연대, 디시인사이드 이용자 등의 집단 괴롭힘 시작

- 직원 보호 위해 뿌리 2차 사과문 업로드 : "A씨 퇴사" 

 

3. '집게손' 논란으로 오해받아 공격받은 A씨 입장

- 문제가 된 트위터 내용은 페미니스트가 정부에서 돈 받는 조직이라 활동이 줄어들 것이라는 트위터의 한 글에 대해서 아니다, 페미 계속할 거다 라는 취지로 단 답변

- 현재 A씨는 각종 모욕 메시지, 인신 공격 받는 중   

 

이밖에 훨씬 자세한 맥락(감독의 경력, 왜 인터뷰에 응하셨는지 등)이 작업 과정 자료 등과 함께 기사에 드러나있으니 기사 링크 클릭하여 원문 꼭 정독 바람! 

목록 스크랩 (1)
댓글 2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234 03:29 4,6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8,9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1,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963 이슈 올해 국가직 9급 문제인데 풀어봐 17:10 80
3034962 정보 진정한 '팬'콘서트의 정의... 17:09 219
3034961 이슈 군대 다녀와도 미모 유지하고 잘하고 있는 워너원 형라인들 2 17:09 192
3034960 이슈 미국) 2급 살인미수로 고소당한 사람 7 17:08 622
3034959 이슈 [4K] OWIS(오위스) “MUSEUM & lonely lullaby & juicy” Band LIVE | it's Live 17:06 47
3034958 이슈 셀프 메이크업 잘됐다는 태연 인스타스토리 4 17:06 791
3034957 이슈 많은 이들이 염원하는 미재규 양키재규가 나오기 힘든 이유 3 17:06 507
3034956 이슈 현재 환율.jpg 3 17:05 1,473
3034955 유머 박지훈 보면서 환하게 웃는 시큐ㅋㅋㅋㅋㅋㅋ 3 17:04 664
3034954 기사/뉴스 "보름치밖에 안 남았는데"…'나프타 쇼크'에 약국 덮친 포장지 대란 4 17:04 482
3034953 이슈 업자들이 비추하는 인테리어 압도적 1위 34 17:03 2,606
3034952 이슈 방탄소년단한테 샤라웃 받은 성한빈 2.0 챌린지 1 17:02 557
3034951 유머 상암동 워너원보러 한명회 참석 1 17:02 915
3034950 기사/뉴스 [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정보국장 美·이스라엘 공격으로 사망" 12 17:00 1,360
3034949 이슈 스팀에서 무려 147,319명이 긍정적 평가해서 스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게임...jpg 14 16:59 1,153
3034948 이슈 돼지바 신상 꽃돼지바 & 돼지바빵 출시 18 16:58 2,320
3034947 유머 최첨단 자동차의 단점. 6 16:57 1,201
3034946 이슈 주사실 예절 6 16:56 1,259
3034945 기사/뉴스 [단독]“일행 6명 중 2명만 입건”…커지는 김창민 감독 사망 부실수사 의혹 22 16:54 1,071
3034944 이슈 2017년과 2026년의 옹성우 9 16:54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