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무인도의 디바] 사랑이라는 말로도 설명하기 부족한 남주의 15년 미친 순애...jpgif
31,656 227
2023.11.27 12:35
31,656 227

(당연히 스포임)

 

 


 

같이 가정폭력으로부터 도망치려고 했지만

배에서 실족한 후 15년간 실종된 여주

 

 

 

 

 


 

모두가 죽었다고 말하지만

남주는 여주가 살아있다고 굳게 믿으며

약속 장소에 15년간 계속 나가고

 

무인도 청소 봉사 동아리 만들어서 매주 다니고

심지어 군대까지 해군으로 감

 

 

 

 

 


 

그렇게 15년간 노력해서 만들어낸 필연으로

결국 무인도에 표류된 여주를 찾아냄

 

 

 

 

 


 

남주는 여주의 가수라는 오랜 꿈을

이뤄주고 싶어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자신이 여주의 꿈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됨

 

 

 

 

 

krPIMk

가수로 데뷔하려면

남주 가족 끊어내라고 말하는 여주 멘토

 

 

 

 

 

GCYavo

남주 다 듣고있음.....ㅠ

 

 

 

 

 

TdVEzd
 

남주는 15년 전 같이 떠나려고 했을 때

여주 먹을 간식을 샀던 것 처럼

 

마트에 가서 살림살이를 하나씩 사고

빈 오피스텔을 채워나가기 시작함

 

 

 

 

 

IaxNPE
 

한편 여주는 결국

남주네 가족을 떠날 결심을 하고

짐을 싸기 시작하는데

 

15년 전 남주가 신겨줬던,

무인도에서도 내내 신었던 

낡은 운동화를 발견함

 

 

 

 

 

epcOGl
 

여주는 꿈을 위해 마음을 독하게 먹고

남주가 준 운동화를 놓고 떠나는데

 

 

 

 

 

ZaPumO
 

지금 신고있는 운동화마저

15년만에 다시 만난 남주가 신겨준 운동화...

 

 

 

 

 

igpSzn
 

도저히 놓고 떠날 수 없었던 여주는

결국 다시 돌아가 운동화를 챙기는데

마침 들어온 남주와 딱 마주침

 

 

 

 

 

iPkAOE


 

차마 떠난다는 말 못 하고 있는데

먼저 직감하고 떠나는 거냐고 묻는 남주

 

 

 

 

 

AVUGMZ
 

여주는 일부러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을 하는데

 

 

 

 

 

EBOvQu
 

남주는 말 없이 여주의 손에 우산을 쥐여주고

여주의 짐을 대신 들고 나감

 

 

 

 

 

eXCSel
 

남주가 여주를 데려온 곳은 아까 그 오피스텔

 

무인도에서 여주 찾자마자 바로

여주가 살 집 계약해둔 거였음...

 

 

 

 

 

jEsYnv
 

상처줬던 말은 기억도 안 나는 척

아무렇지도 않게 집이나 소개하는 남주 때문에

울컥 치밀어오른 여주

 

 

 

 

 

hXDJaJ

큰 맘 먹고 너 떠나서 꿈 이루겠다는데

나한테 왜 이러냐며 따지려는데

 

오히려 그게 내가 바라는 바라고,

죽을 둥 살 둥 기 쓰고 꼭 가수 되라는 남주

 

 

 

 

 

tfrIun

"하다하다 안 되면,

너무 힘들어 깔딱깔딱 숨 막히면

그때 옥탑으로 와, 비워 둘 테니까."

 

 

99%까지만 노력하고 안 되면

네 자리 비워 둘 테니까 언제든 돌아오라고 말함

 

 

 

 

 

oWhbyD

 

15년 전에도 지금도,

언제나 한결같이

여주가 돌아올 숨구멍이 되어 주겠다는 남주

 

 

 

 

 

BVmxwR

여주가 돌아올 자리는

당연하다는 듯이 만들어놓고

 

만약 여주가 돌아오지 않겠다면

자기는 평생 못 봐도 괜찮다고,

그러니까 꼭 성공하라고 말하는 남주

 

 

 

 

 

xdWQos
 

"잘 있어."

 

 

여주의 행복과 꿈을 위해

영영 보지 못할 각오를 하고 떠나는 남주

 

그리고 그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애틋해서
결국 남주가 떠난 집에서 주저앉아 우는 여주...

 

 

 

 

 

 


 

15년 동안 여주를 기다렸지만

바라는 게 여주의 꿈 딱 하나밖에 없는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사랑

 

여주를 위해서라면 다 포기할 각오가 된

모든 걸 내던질 준비가 되어있는 미친 남주 미친 순애

 

 

 

 

 

 


 

원덬 드덕 인생 역대급 서사

tvN 토일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이번주 막방이니까 지금부터 정주행 추천!

넷플릭스, 티빙 O

 

목록 스크랩 (19)
댓글 2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85 02.07 56,0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0,0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8,8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7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2,1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7605 이슈 LA 올림픽 야구 예선 방식 공개 10:06 0
2987604 기사/뉴스 [단독]김혜윤,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주연…열일 행보ing 1 10:03 546
2987603 정보 네이버페이 100원 10 10:02 478
2987602 기사/뉴스 박보검, 조지 클루니도 좌절한 미모 "잘생겨서 죽고 싶은 지경" 4 10:02 395
2987601 이슈 "안 무서워요. 자신 있었어요"…스노보드 동메달 유승은 | 지금 올림픽 2 10:01 250
2987600 유머 교포들이 부르는 밤양갱 2 09:59 255
2987599 이슈 19년전 오늘 2세대 여돌 문을 연 걸그룹 1 09:57 412
2987598 기사/뉴스 [단독] '장르물 대세' 노재원, 신선한 로코 도전 '별짓' 합류 2 09:57 473
2987597 기사/뉴스 서울 가락시장 옥외주차장에서 승용차 추락‥60대 운전자 경상 2 09:55 727
2987596 기사/뉴스 "은폐→탈세와 무관"…전종서, '♥이충현'과 운영한 별도 기획사 뒤늦게 등록 [공식] 6 09:54 1,245
2987595 이슈 대학 강의를 따라가지 못하더라도 자연스러운 이유 1 09:52 1,332
2987594 기사/뉴스 유재필, '디 어워즈' 프리젠터 발탁..데뷔 후 첫 시상자 된다 5 09:51 363
2987593 이슈 글씨 예쁘게 쓰라고 어머님한테 잔소리 폭격듣는 박재범ㅋㅋ 7 09:50 774
2987592 기사/뉴스 이 라인업 실화?…정해인·고윤정·박명수·홍진경, '마니또 클럽' 합류 6 09:49 575
2987591 기사/뉴스 [단독] '사돈 로맨스'로 엮인 배인혁X노정의, '문명특급' 동반 출격 1 09:48 354
2987590 정보 4월8일 개봉한다는 공포영화 <살목지> 예고편 (김혜윤,이종원 주연) 6 09:46 968
2987589 유머 내가 항상 든든하게 잘 먹고다니는 이유 9 09:45 2,038
2987588 기사/뉴스 서유리, 이혼 8개월 만에 법조계 '연하 남친'과 활짝…명품 한가득 21 09:42 4,676
2987587 유머 뭔가 신고하기 애매한 채팅 7 09:42 1,876
2987586 유머 당근 뜻 알았다 몰랐다 22 09:42 2,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