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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방금 공개된 르세라핌 일본 신곡 ‘Dresscode (이마세 프로듀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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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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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ovBgZWS0bo?si=ttSip_FVSR7CtQyh


일본 NTV 드라마 [섹시 다나카상] OST

곡 제목은 드레스코드


Jewerly에 이어 이마세가 르세라핌한테 준 두번째 곡


음원 사이트엔 방금 공개됨




(가사 번역 퍼옴)


暮らしていた 中に

살아가던 중에


見つけた 僅かな明かりと

발견한 자그마한 불빛과


淀んだ空

탁한 하늘


止まない 無数の声に

멈추지 않는 무수한 목소리에


ずぶ濡れの私は

흠뻑 젖은 나는


ビル 街 Lonely

빌딩, 거리, Lonely


すり抜けるように

스쳐지나가듯이


飛び交う 論理

난무하는 논리


見向きもしないわ

돌아보지도 않아


マイナス 何点?

마이너스 몇점?


最悪 さえも

최악마저도


着こなして

소화해내


意地悪な態度も

심술궂은 태도도


当てつけの言葉も

비아냥대는 말도


ヒラリ

살랑


ヒラリ

살랑


ドレスのように

드레스처럼


あしらい 夜を Walking

차려입고 밤을 Walking


痛くも痒くもないわ

아프지도 아렵지도 않아


飾らない My way

꾸밈없는 My way


進むの 進むの

나아가는 거야 나아가는 거야


飾らない My way

꾸밈없는 My way


くだらない 大抵

시시해 정말


いつの間にか私

어느샌가 나


息の仕方すら 忘れていた

숨 쉬는 법조차 잊고 있었어


何歳になっても

몇 살이 되어도


また 意気揚々踊ってみたら

또 의기양양 춤을 춰보면


悩む

고민하는


日々も

나날들도


喜劇に変わるわ

희극으로 바뀔 거야


リリカル

lyrical


脳裏に焼き付けるように

머릿속에 새기듯이


魅せていたい

매료시키고 싶어


音に乗せて

소리에 실어서


囚われず 何度も

구애되지 않고 몇 번이고


押し殺す 感情を

꾹 참은 감정을


今に

지금


今に

지금


貴方のように

당신처럼


お構いなしに Dancing

신경 쓰지 않고 Dancing


痛くも痒くもないわ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아


飾らない My way

꾸밈없는 My way


ロマンティックな

로맨틱한


夢を見てた

꿈을 꿨어


置いてけぼりの

버림받은


自分らしさを感じてたい

나다움을 느끼고 싶어


わがままに生きて

내멋대로 살면서


意地悪な態度も

심술궂은 태도도


当てつけの言葉も

비아냥대는 말도


ヒラリ

팔랑


ヒラリ

팔랑


ドレスのように

드레스처럼


あしらい 夜を Walking

차려입고 밤을 Walking


痛くも痒くもないわ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아


偏った世界に

불공평한 세상에


囚われず 何度も

구애되지 않고 몇 번이고


押し殺す 感情を

꾹 참은 감정을


今に

지금


今に

지금


貴方のように

당신처럼


お構いなしに Dancing

신경쓰지 않고 Dancing


痛くも痒くもないわ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아


飾らない My way

꾸밈없는 My way


進むの 進むの

나아가는 거야 나아가는 거야


飾らない My way

꾸밈없는 My way


くだらない 大抵

시시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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