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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KBO] 영구결번 유력후보로 언급되는 현역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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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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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으나 야구팬들 사이에서 지배적으로 언급되는 선수들 위주로 모아놓음

** 선수를 향한 지나친 비난은 삼가주길 바람

*** 정렬 순서는 2023시즌 팀 성적의 역순

 

 

 

 

류현진, ESPN 인터뷰서 “한화는 내 커리어의 뿌리” - MBN

 

한화 이글스 - 류현진(No.99)

데뷔 1년차부터 신인왕은 물론 리그 MVP를 수상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류현진

누적 성적은 물론이고 메이저리그에서의 커리어도 뛰어나 한화의 5번째 영구결번 선수가 되기에 모자람이 없음

 

 

 

오승환, 마침내 통산 400세이브 고지 점령했다…삼성, 갈 길 바쁜 SSG 5-3 제압 [대구 리뷰]

 

삼성 라이온즈 - 오승환(No.21)

KBO에서만 400세이브를 쌓은 명실상부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

도박 사건에 연루되었던 흑역사가 있지만 구단에선 유력한 차기 영구결번 후보로 생각하는듯

 

 

 

KIA 양현종, 5번째 도전 만에 선발 최다승 '163승' 눈앞 | 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 양현종(No.54)

KBO 통산 최다승 2위 등의 뛰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타이거즈 팬덤이 자랑하는 좌완 에이스 양현종

현재까지 볼 때 선동열, 이종범의 뒤를 잇는 타이거즈의 영구결번 선수가 될 자격을 갖춘 거의 유일한 선수라는 평이 지배적

 

 

 

 

양의지 영입 총력"…두산, 125억에 잃은 안방마님 되찾는다

 

두산 베어스 - 양의지(No.25)

공격과 수비 모두 최상급으로 평가받는 리그 특급 포수

첫번째 FA에서 NC로 이적했기에 영구결번 지정은 무리가 아니냐는 소리도 있었으나, 두산 박정원 회장이 양의지를 두산으로 컴백시킨 이유 중 하나가 양의지의 두산 영구결번 지정을 위한 초석이라는 평가가 있을 정도로 모기업과 구단의 '의지'가 강한 편이라고 해석할 수 있음

 

 

 

 

최정-김광현 '통합 우승' | 스포츠조선

 

SSG 랜더스 - 최정(No.14) / 김광현(No.29)

선수 개인의 성적이며 한국시리즈 우승 경력이며 뭐 하나 빠지지 않는 SSG의 '영결즈'인 두 사람

이들이 있었기에 20여 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팀 역사에도 5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영광을 일굴 수 있었음

 

 

 

 

 

2009년부터 팀의 흥망성쇠 함께한 LG 주장 오지환, KS MVP 등극…29년간 잠들었던 명품시계의 주인공|스포츠동아

 

LG 트윈스 - 오지환(No.10)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하며 팀을 29년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트윈스의 주장

통산 WAR 또한 부상 등의 이변이 없다면 이미 영구결번으로 지정된 다른 선배들만큼 높은 수치로 남은 커리어를 마감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LG의 영구결번 유력 후보로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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