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70kg 초등학생 자매의 소아비만 탈출기
69,168 224
2023.11.13 20:27
69,168 224

HxNdXw

HeRjxg

HAcLID

 

 

밥먹으란 소리에 눈 비비면서 나오는 쌍둥이들

그 와중에 카메라맨한테 꾸벅 인사도 함

 

 

WgxFUl

qurbNm

 

 

과식하지 않게 하려고 어머니가 음식을 적당량 덜어서 주심

쌍둥이네 집 메뉴나 먹는 양을 봐도 살이 찔 거 같지 않아 학교로 가보기로 함

 

 

 

OvlzzG

 

 

 

점심시간에 한껏 기분이 좋은 동생 다민이

 

 

 

KLZChXaGQnAn

 

 

 

또래 친구들보다 양을 훨씬 많이 받아감

 

 

 

 

RVXIiq

 

 

 

그마저 씹지도 않고 삼켜 식사시간이 엄청 빠름

 

 

 

 

zqYxNt

 

 

딱 봐도 두 번째 먹기엔 많은 양을 퍼옴

 

 

qQfAAo

 

 

학교 선생님도 걱정할 정도로 많이 먹는 쌍둥이들

 

 

NjOqqR

 

 

모르겠고 음 존맛

 

 

zpzBJl

 

 

학교끝나고 문구점 가서 과자 한 봉씩 털음

 

 

yUblQo

 

 

다민이가 짜장면 먹고싶다고 하는데 언니인 지민이가 달래서 빵으로 타협함

 

 

DthkQx

 

 

엄마한테 혼날까봐ㅠ 사람없는 놀이터에서 빵 먹는 쌍둥이들

 

 

yBfWRb

 

 

빵 먹었다고 저녁을 안먹는다고 하진 않았다 

 

 

LPVFnn

 

 

과한 음식섭취에 건강이 걱정되어 제작진과 함께 병원에 가보기로 함

 

 

 

SpIkkS

ulURKW

 

 

매우 심각한 수준의 비만

 

 

hEDZfm

 

 

의사선생님: 지금부터 좀 충격적인 얘기를 할거야

 

SJTexI

lQoPqC

 

 

검사 결과에 놀라서 눈물을 흘리는 지민이

 

 

 

Cwjkvh

 

 

아직 어리니까  살을 빼면 건강은 충분히 돌릴 수 있다

경쟁상대가 되보기로 함

 

 

ldQobv

 

 

쌍둥이는 김치를 너무 많이먹어서(하루에 반포기정도 먹는다고함) 나트륨 조절을 위해

 

djNKxe

 

 

이렇게 물에 씻어서 주심

 

 

 

otbJqu

qhdJWb

 

 

싱거워진 김치와 메뉴가 탐탁찮은 쌍둥이들

 

그리고 이 날 저녁 하필 가족모임이 있었음

 

 

MKvTEoZwldkq

 

 

순대, 차돌박이, 부침개 좋아하는 반찬 다 놔두고 집에서 싸온 현미밥을 먹어야 하는 아이들

표정이 매우 좋지않음

 

 

QZfNAI

 

 

한 덩치 하시는 쌍둥이 아버지만 마음을 이해해주심

 

 

BTRxEC

 

 

뿌앵

 

 

bdjhVu

 

 

하지만 쌍둥이들이 살이 찐 데는 아버님 영향이 없었다고 말하기 어려웠다

어머니 빼고 거의 집안에서 움직이지 않는 부녀

 

 

 

BxDofcoJhyKe

 

 

쌍둥이만 살을 빼기보다 부모님도 함께 하면 더 효과가 좋을듯해 온 가족이 함께 운동하기로 함

 

 

udePhZ

 

 

같이 살빼기로 각서 쓰는 아버님

 

 

 

그리고 촬영 이후 다시 찾아가본 쌍둥이네

 

 

 

nEiMtD

 

 

밥 양 조절하기 위해 종이컵에 담아서 먹는 다민이

 

 

Ynzmiu

 

 

지민이가 혹시 더 먹지 않는지 감시도 함

 

 

eiaqTM

 

 

조금씩 먹다보니 양이 줄어 밥을 남기기도 함

이전엔 모자라서 두세번씩 더 퍼왔는데!

 

 

 

EMHOCl

kXCMVB

 

 

운동과 식사양 줄이기로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함

 

 

KWacWb

 

 

언니의 포부를 밝히면서 끝

 

댓글 2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119 00:05 8,42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70,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29,2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27,9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81,5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2,4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6,1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7,4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5793 이슈 냉부) 붙었단말이야!!!! 저거 붙으면 안 된다말이야 07:07 262
3125792 기사/뉴스 거제 칠천대교 인근서 60대 남성 추락해 숨져…실족 추정 06:53 581
3125791 유머 셋쇼마루를 모른다는 요즘 영크크들 3 06:50 1,119
3125790 기사/뉴스 크리스토퍼 놀란, 촬영 중 어그부츠 절대 금지→"신발 하나가 촬영장 분위기 흔들어" [할리웃통신] 6 06:45 1,928
3125789 유머 엄마가 목덜미 무니까 반항해보지만 소용없음 06:45 1,045
3125788 이슈 오늘 데식 영케이 솔로 앨범 나오는데... 타이틀 이미 들을 수 있음 2 06:34 854
3125787 이슈 뭔 알바찾기가 인생을 바쳐라 vs 우리 주휴수당 안줄거지롱 대부분 이딴 선택지밖에없음 3 06:34 1,237
3125786 유머 구독자가 왕홍진돌 알아본 것도 웃김 알아본 것도 신기한데 더 신기한 건 구독자도 왕홍체험 중 4 06:30 1,518
3125785 기사/뉴스 유승준, 두 아들 공개…아빠 못지 않은 '몸짱' 복근 '깜짝' [N샷] 12 06:24 2,999
3125784 기사/뉴스 "돈 거의 바닥, 먹고 살기 힘들다"…이선정, 활동 공백에 母 식당서 서빙 11 06:20 3,431
3125783 유머 집에서 결혼얘기 나오면 허경환처럼 대응해야겠다 4 06:14 1,905
3125782 유머 자식이 엄마랑 아빠 부르는 이유 3 06:12 1,918
3125781 유머 베트남 컵라면 클라스.jpg 5 06:11 2,271
3125780 이슈 술취한 체스판♟️ 06:08 456
3125779 유머 모르는 원숭이랑 손잡아보기 3 06:06 527
3125778 이슈 [KBO] 7월 25일 기준, 가을 야구 진출 확률 5 06:00 1,929
3125777 유머 골든리트리버 털 많이 빠지나요??? 6 05:57 2,052
3125776 이슈 23년 전 손예진 성유리 김하늘 15 05:46 2,639
3125775 정치 "댓글 수 보내고 계좌 제출"...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21 05:20 1,370
3125774 이슈 50년동안 생각해도 나한텐 이런 생각이 떠오르지않을거야 2 05:00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