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공식 입장문]지드래곤 "제모로 증거 인멸? 명백한 허위사실, 다리털 제공 의사 있어"
31,534 201
2023.11.10 19:11
31,534 201


http://m.stoo.com/article.php?aid=90067280900


XlAjsK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마약 혐의로 조사 중인 지드래곤(권지용)이 온몸 제모를 통해 증거를 인멸했단 의혹이 나오자 법률대리인이 반박했다.

10일 밤 권지용 자문변호사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김수현 변호사는 "온몸을 제모하였다는 보도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지드래곤이 조사를 앞두고 머리 빼고 온몸을 제모하여 체모를 없애고 경찰 측이 증거인멸 시도 의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법률대리인은 "이 사건은 법원에서 소명부족으로 통신영장을 기각한 상황이고 모발 등에 대한 압수수색 검증 영장도 발부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지용은 실체적 진실을 신속히 밝혀 의혹을 조속히 해소하는 것이 혼란을 줄일 수 있다고 보고 자진출석해서 소변과 모발 뿐만 아니라 손톱과 발톱까지 임의제출하는 등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또한 경찰이 요청한 체모 외 자진해서 추가로 다리털도 제공할 의사가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찰 측에서 마치 권지용이 증거를 인멸할 의도로 제모를 한 것처럼 보도되었으나, 권지용은 감정을 하기에 충분할 만큼 남성으로서 긴 모발을 유지하고 있었고 그 모발을 경찰이 요구하는 숫자만큼 임의제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모발의 경우 머리카락 길이에 따라 1년 안팎까지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할 수 있지만 권씨처럼 직업 특성상 염색이나 탈색을 자주 하면 마약 성분이 줄어들 수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최근 약 1년 5개월 동안 권지용은 염색 및 탈색을 진행 한 바 없다"고 알렸다.

법률대리인은 재차 지드래곤이 증거 인멸의 의사가 없었음을 분명히 했다며 "경찰 측이 혐의를 속단하면서 마치 지드래곤이 범행을 감추기 위해 증거 인멸을 시도한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지드래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지용 측에 어떠한 확인도 없이 사실과 어긋하는 보도를 하였는바 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치 혐의를 감추기 위해 온몸을 제모를 하였다는 경찰 측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현재 최초 보도 되었던 기사도 추가 정정보도 됐다. 향후에도 이러한 추측성 보도에 대하여는 초강경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JlvlgD


요약

온 몸 제모는 허위사실

다리털 제공하겠다

염색 1년 5개월간 한 적 없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2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43 02.14 11,4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5,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2,1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3,4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14,0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3,1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56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1,5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1,6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3323 정보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로빈역 마야호크 깜짝 결혼 2 05:38 143
2993322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53편 05:37 9
2993321 이슈 미술 교육 받은 적 없는 15살이 그린 그림.jpg 8 05:03 1,169
2993320 이슈 축구팀 팬들에게 '타팀 사랑해'하면 만원을 준다고 해 보았다.jpg 18 04:16 1,460
2993319 유머 엄마랑 형아처럼 하고싶은 막둥이곰돌이 6 04:16 749
2993318 이슈 고양이 근육자랑하는 집사 8 04:13 1,091
2993317 이슈 25년 전, 대한민국 10대들이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JPG 14 04:04 2,170
2993316 이슈 지금 다시봐도 유사한거 같은 뉴진스와 빌리프랩 기획안 11 03:57 1,590
2993315 이슈 디저트만 파는 편의점 8 03:55 1,243
2993314 이슈 아일릿 구상단계부터 뉴진스 기획안을 요청했다는 아일릿 디렉터 26 03:40 2,544
2993313 유머 세상에서 가장 빠른 손.jpg 8 03:30 1,567
2993312 유머 수돗물 폭포가 맘에 든것같은 왕달팽이 10 03:21 1,292
2993311 유머 음료 빨대에 귀여운 빵을 꽂아주는 카페 20 03:08 3,759
2993310 유머 명절때마다 꼭 보이는 짤 2 03:04 1,091
2993309 유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었다는 어제자 런닝맨 (ㅅㅍ) 29 03:02 2,640
2993308 유머 둥지에서 알 품고있다가 심한 바람에 띨롱 뒤집어지는 새 12 02:55 2,595
2993307 유머 수염 자르기 전 vs. 후 5 02:51 1,651
2993306 이슈 시대를 앞서간 22년전에 나온 게임 오스트.ytb 1 02:43 744
2993305 유머 라이브하던 후배들이 뒷걸음친 이유..jpg 1 02:40 2,241
2993304 유머 김풍이랑 허벅지씨름 해볼려다가 너무 아파서 눈 흘기는 손종원 21 02:39 3,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