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는 제가 이별을 하고도 후회하지 않을, 푸바오에게 최선을 다했다라고 후회하지 않을 그날을 위해서 노력을 할 거고요. 푸바오의 판생을 응원할 거예요. 열 살이 되어도, 스무 살이 되어도 푸바오는 저의 영원한 아기 판다니까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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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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