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요즘 육아 참여하는 남자가 많은 이유
82,615 646
2023.11.08 20:55
82,615 646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보고한 <2021 워킹대디가 경험하는 육아와 일> 설문 조사 결과임

 

 

* 워킹대디 1000명 정도를 표본으로 했으니 가정이 있는 남자만을 대상으로 한 설문이라는 뜻임.

 

* 아래 조사부터 맞벌이 가정과 외벌이 가정의 구분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 바람.

 

 

 

- 평일에 막내자녀를 어떻게 주로 돌보시나요?

 

 

UNvKiU
 

전체결과 :

1위 어린이집/유치원/초등방과후교실 (54.6%)

2위 배우자 전담 (20.4%)

3위 공동육아 (7.6%)

4위 조부모와 친인척 도움 (5.5%)

5위 사교육 (5.1%)

6위 내가 전담 (2.9%)

 

 

 

 

- 주말에 막내자녀를 주로 어떻게 돌보시나요?

 

JDLUDl
전체 결과 :

1위 공동육아 (71.2%)

2의 배우자 전담 (11.4%)

3의 내가 전담 (8.4%)

4위 조부모와 친인척 도움 (2.1%)

5위 어린이집/유치원/초등방과후교실 (1.8%)

 

 

 

+) 실제로는 공동육아 아닐 것 같다고 의심하는 사람들 있어서 더 구체적인 설문 추가

 

 

- 최근 주말에 집중해서 육아한 시간은?

 

SGKURM
 

30대는 8시간 이상이 1위

40대50대로 갈수록 육아 참여율 저조

 

 

 

 

- 최근에 배우자로부터 막내자녀 돌봄 관련 도움/지원요청에 얼마나 잘 응할 수 있었는가?

 

pMWdll
1위 응할 수 있었던 편임 (53.5%)

2위 거의 응할 수 있었음 (23.9%)

3위 응할 수 없었던 편임 (18.5%)

4위 거의 응하지 못함 (4.1%)

 

 

 

 

 

 

다시 말하지만 외벌이 가정과 맞벌이 가정이 구분되지 않은 설문임.

 

설문 내용을 종합해보면

 

평일에는 외벌이든 맞벌이든 주로 보육기관에 애를 맡기고 엄마 쪽이 전담

주말에는 외벌이든 맞벌이든 공동육아가 70퍼 넘게 대세

 

 

 

 

 

+ 요즘 유아차 끌고 혼자서 애 데리고 나온 아빠들이 많아진 이유

 

- "배우자 없이' 혼자 수행할 수 있는 자녀돌봄 자신감

 

WvrLse
혼자서 아이를 데리고 놀이터와 공원에 갈 자신 있는 아빠(자신있다, 매우 자신 있다) 89.4%

혼자서 문화센터 프로그램 참석할 자신있는 아빠(자신있다, 매우 자신 있다) 73.9%

혼자서 담당교사와 상담할 자신있는 아빠(자신있다, 매우 자신 있다) 65.9%

 

아빠들이 자신 없는 분야는 주로 유자녀 가정과 교류하는 일임

 

 

 

 

 

평일에 돈 번다고 주말까지 아이 돌보는 일에 소홀한 남자 => 요즘 30대 남성으로 따지자면 3시간 이하 돌봄까지 포함해 23.7% 수준의 소수 인간이라는 뜻

 

 

 

목록 스크랩 (2)
댓글 6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188 02.15 10,7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5,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3,5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5,8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14,0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3,1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56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1,5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1,6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3387 이슈 씨스타가 부를 뻔 했다는 스테이씨 노래...jpg 09:23 28
2993386 유머 한국어 번역이 애매한 외국 동화 09:23 39
2993385 유머 애교 많은 저먼세퍼드 레인저 09:21 132
2993384 유머 지금까지 택시 타고 도망가는 여주 놓치는 남주들한테 저걸왜못잡지 의문 품고 잇엇는데 국장님이 해결해주심 4 09:19 959
2993383 이슈 박지훈이 물가 근처에 있으면 수상할정도로 오열하는 사람들........ 12 09:18 805
2993382 유머 충주맨이 없는 상황에서 빈집털이를 시전한 약사 유튜버 4 09:17 1,293
2993381 이슈 404가 마지막 기회하고 생각하고 준비했었다는 키키 이솔 18 09:12 1,375
2993380 이슈 폴란드의 실제 브레멘 음악대 3 09:10 682
2993379 유머 스스로 오빠라고 하지 않는 이준혁 개큰호감 31 09:09 1,698
2993378 기사/뉴스 김수현 韓·글로벌 팬연합, 생일 기념 심장재단에 1억 기부 8 09:09 540
2993377 이슈 특히 케톡러라면 진짜진짜 궁금한 것 4 09:08 566
2993376 이슈 지금 일본 오타쿠들 사이에서 신드롬급으로 난리난 캐릭터..........jpg 6 09:08 1,065
2993375 유머 이제 5살로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 2 09:07 805
2993374 이슈 이탈리아 관광하다가 중국인에게 번따당한듯한 차준환 근황 13 09:06 3,139
2993373 유머 하 글씨 못알아보겠다고 문제 0점처리됨 4 09:03 1,986
2993372 유머 기아 야구팀근황 15 09:02 1,752
2993371 유머 윤남노 : 여러분 새해 복만 많이 받으시고 떡국은 적당히 드세요오~~~ 왜냐면.. 8 09:01 2,118
2993370 이슈 아기호랑이 설호🐯 9 08:57 735
2993369 이슈 롯데가 설상 스포츠만큼 야구에도 공들였다는 글 20 08:54 2,023
2993368 이슈 아마 원덬이 포함 다른 덬들도 와 나올수있다에 한표 거는 것(스압) 6 08:54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