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일동후디스 '하이뮨', 가수 장민호와 전속모델 재계약
21,105 218
2023.11.06 10:21
21,105 218
2020년 론칭과 함께 인연 맺은 장민호 올해도 재계약[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일동후디스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하이뮨’이 가수 장민호와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20년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론칭과 동시에 하이뮨과 인연을 맺은 장민호는 올해 역시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다시 한번 하이뮨의 모델로 활약하게 됐다.
 
일동후디스 하이뮨 전속모델인 가수 장민호.(사진=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는 활기차고 건강한 이미지를 보유한 장민호가 하이뮨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을 뿐만 아니라 두터운 팬층을 통해 하이뮨 인지도 확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하이뮨과 장민호의 시너지 효과는 대단했다. ‘산양유단백’이라는 차별화된 성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우수한 제품력에 장민호가 직접 부른 ‘하이뮨송’의 중독성 넘치는 매력으로 하이뮨을 알리는 데 힘을 더했다.

특히 올해 10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는 출시 3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4000억원을 돌파하며 1등 단백질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견고히 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하이뮨 출시부터 누적 매출 4000억원을 달성하기까지 함께해 온 장민호와 또 한 번 인연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오랜 기간 모델로 함께한 만큼 앞으로도 하이뮨과 장민호의 케미 넘치는 다양한 활동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궁민관(kunggija@edaily.co.kr)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984406635803096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외우고 있다는 그 CM송

하!하! 하이뮨이야~일동후디스 하이뮨!

목록 스크랩 (0)
댓글 2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5 04.29 26,6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6,4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759 유머 수요 있는 공급을 한 맘스터치 3 11:06 335
3057758 이슈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10 11:05 241
3057757 이슈 태연 X 아르마니뷰티 엘르코리아 화보 4 11:04 290
3057756 유머 [잘못 고르셨어요 이 여자는 나무꾼입니다] 11:03 230
3057755 기사/뉴스 “요즘 전세 찾다간 집 못구합니다”…서울 아파트거래 절반은 월세 6 11:02 332
3057754 이슈 오우 거기서 왜 그런게 나왔을까 11:01 115
3057753 이슈 A컵 이상 공감 금지 1 11:00 696
3057752 이슈 아일릿 색깔 달라졌단 반응을 본듯한 윤아 21 10:59 1,345
3057751 유머 오타쿠는 장난이 아니라 실제로 그 캐릭터를 사랑한다.txt 7 10:58 567
3057750 이슈 지금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에 돈 내놓으라고 입터는 애들은 이거랑 논리가 똑같음 16 10:57 1,383
3057749 이슈 아이오아이 아형 재출연 한다길래 올려보는.jpg 1 10:57 403
3057748 기사/뉴스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 사장' 태국서 송환 5 10:55 552
3057747 유머 @: 여러분 미국 시카고 사람들은 어떻게 웃는지 아십니까? 3 10:54 578
3057746 이슈 내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욕구때문에 연애를 못 잃는게 아닌가란 생각도 들어. 여자들은 조금이라도 자아가 드러나면 후려쳐짐 당했잖아. 근데 연애를 하면서 누군가가 나한테 집중해주는거야. 21 10:51 1,261
3057745 이슈 간식 안 줄 수 없게 하는 진돗개 8 10:51 924
3057744 이슈 차지 밀크티(패왕차희) 실시간 상황 36 10:50 3,118
3057743 이슈 핫게간 김풍 맘스터치 포카 관련해서 댓글 달고 간 비끄러브상(aka 음바코 창시자) 21 10:49 1,695
3057742 기사/뉴스 [속보] 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집행유예 12 10:48 993
3057741 기사/뉴스 [영상] 차에 개 매달고 달리고선 "산책 중이었다"는 운전자 6 10:47 630
3057740 기사/뉴스 '아내 이상이 오열' 故 박동빈, 늦둥이 3세 딸 두고 영면 11 10:46 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