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 댓글에 나타난 임영웅콘 대기존에 히터랑 소파 운반해준 업체 직원
무명의 더쿠
|
11-05 |
조회 수 75178





기사나서 사람들 더 올까봐 소파 더 갖다놓음 (깔맞춤 실패)
비 예보 있으니까 "혹시" 추울까봐 히터 갖다놓음
결론적으로 모든건 그냥 다 주최측/소속사 의지가 맞음
다른건 다 핑계일 뿐





기사나서 사람들 더 올까봐 소파 더 갖다놓음 (깔맞춤 실패)
비 예보 있으니까 "혹시" 추울까봐 히터 갖다놓음
결론적으로 모든건 그냥 다 주최측/소속사 의지가 맞음
다른건 다 핑계일 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