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무명의 더쿠 | 11-01 | 조회 수 13105742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4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AV배우 오구라유나가 한국팬들에게 받는 선물
    • 02-01
    • 조회 90839
    • 이슈
    472
    • 주호민 '녹취록? 위법 맞지만 예외로 정당성 인정...2시간 반 수업 중 2시간이 숨소리'
    • 02-01
    • 조회 57286
    • 기사/뉴스
    534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2024년 공개 확정.
    • 02-01
    • 조회 40431
    • 이슈
    193
    • [아시안컵] 사우디전 주심 일방적으로 승부차기 골대 지정, 손흥민 항의에 규정대로 동전 던지기…결국 '붉은악마' 쪽 골대로
    • 02-01
    • 조회 6562
    • 기사/뉴스
    56
    • 10년 전 딸기 씻기 논란이 억울했던 서인국...jpg
    • 02-01
    • 조회 67798
    • 유머
    330
    • 배우 여진구의 인생케미는 누구라고 생각해?.jpgif
    • 02-01
    • 조회 18836
    • 팁/유용/추천
    155
    • 주호민 : 녹취 내용을 너무 공개 하고 싶다
    • 02-01
    • 조회 68614
    • 이슈
    711
    • 주호민 주장 : 교사 측 변호사가 "얘가 지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욕을 해도 학대가 아니야"라고 발언
    • 02-01
    • 조회 50816
    • 이슈
    359
    • 너무 괴로운 코로나 후유증…왜 그랬는지 밝혀졌다
    • 02-01
    • 조회 64388
    • 기사/뉴스
    235
    • 주호민 "특수교사 선처 철회한 이유? 사과문 문구까지 지정해 요구"
    • 02-01
    • 조회 44278
    • 기사/뉴스
    426
    • 주호민 방송 요약 내용
    • 02-01
    • 조회 57208
    • 이슈
    450
    • 주호민 “번개탄 사고 유서도 썼다...극단적 선택 시도” 오열 [종합]
    • 02-01
    • 조회 64143
    • 기사/뉴스
    506
    • 벌써 오타쿠 저격중인 파묘 김고은 이도현 캐릭터
    • 02-01
    • 조회 69471
    • 팁/유용/추천
    321
    • (여자)아이들 Super Lady 초고음 파트 전소연이 가져간 이유
    • 02-01
    • 조회 32634
    • 이슈
    180
    • [속보]주호민 "특수교사 아들 논란 유서 작성...극단적 선택 시도 생각"
    • 02-01
    • 조회 39167
    • 이슈
    460
    • 주호민 방송 요약.
    • 02-01
    • 조회 53505
    • 이슈
    320
    • "노출인가, 해방인가?"…'팬츠리스'를 보는 두 시각
    • 02-01
    • 조회 46060
    • 기사/뉴스
    448
    • 주호민 "처남 난동·호화 변호인단은 와전..子 성 매몰된 짐승같이 묘사해"
    • 02-01
    • 조회 32906
    • 기사/뉴스
    271
    • 주호민: 아들이 바지를 내렸는데, 그걸 여자애가 봤다
    • 02-01
    • 조회 67865
    • 기사/뉴스
    717
    • 주호민, ‘호화 변호인단’ 해명했다 “10분에 만원…여러분도 가능”
    • 02-01
    • 조회 34571
    • 기사/뉴스
    16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