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무명의 더쿠 | 11-01 | 조회 수 13110052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4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1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이마트 직원, NCT 재민 상품권 꿀꺽…신세계그룹 “죄송, 내부 조사중”
    • 03-16
    • 조회 86051
    • 기사/뉴스
    1213
    • 오늘 샤넬 / 디올 / 루이비통이 제작한 오스카 드레스들
    • 03-16
    • 조회 46461
    • 이슈
    331
    • 인종차별 논란일고 있는 오스카 수상소감
    • 03-16
    • 조회 79935
    • 이슈
    244
    • [KBO] 이재명 대통령 노경은 샤라웃
    • 03-16
    • 조회 41422
    • 이슈
    197
    • 티모시 샬라메 이번 시즌동안 헐리웃 밉상된 이유
    • 03-16
    • 조회 57817
    • 이슈
    242
    • [WBC] 도미니카 공격 마지막 스트라이크..
    • 03-16
    • 조회 43359
    • 이슈
    302
    • [WBC] 미국 결승 진출
    • 03-16
    • 조회 35929
    • 이슈
    189
    • 이동휘 ‘병역법 위반’ 송민호 시사회 초대 안 했다 “나도 현장에서 알아”
    • 03-16
    • 조회 68308
    • 기사/뉴스
    362
    • 이번에 미국이 일으킨 전쟁을 대부분 지지하지 않는데 2030 남자만 지지 비율이 50% 언저리임
    • 03-16
    • 조회 42984
    • 이슈
    546
    • 2026 오스카 남우주연상 발표
    • 03-16
    • 조회 72363
    • 이슈
    376
    • [속보] '케이팝 데몬 헌터스', 美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장편 애니메이션상' 이어 2관왕
    • 03-16
    • 조회 33546
    • 기사/뉴스
    334
    • 케데헌 오스카 골든 무대 영상
    • 03-16
    • 조회 67197
    • 이슈
    986
    • 오스카 골든 공연 응원봉 흔들고있는 배우들
    • 03-16
    • 조회 63308
    • 이슈
    290
    • “솔직히 무섭다. 매달 600만원 적자”…‘40억원대 건물주’ 이해인, 무슨 일이
    • 03-16
    • 조회 72255
    • 기사/뉴스
    322
    • 포미닛 전지윤, 비밀리에 웹소설 작가 데뷔 “정체 공개 조심스러워”
    • 03-16
    • 조회 79626
    • 기사/뉴스
    463
    • 대한민국을 살려준 3대 천운 사건
    • 03-16
    • 조회 95319
    • 이슈
    355
    • 네페 30원
    • 03-16
    • 조회 15394
    • 정보
    180
    • 소매치기와 관광객 사기가 가장 위험한 도시 TOP10
    • 03-16
    • 조회 21217
    • 이슈
    101
    • 서울+경기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 (지난달vs이번주 비교)
    • 03-16
    • 조회 55643
    • 이슈
    543
    • 요리 ㄸ손도 무조건 성공할 수 있어서 이제 우리 집이 수육 맛집될 수 있음.recipe
    • 03-16
    • 조회 10295
    • 팁/유용/추천
    1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