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무명의 더쿠 | 11-01 | 조회 수 13100034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4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유퀴즈', 성범죄 의혹 황석희 편 내렸다 '비공개 조치'
    • 03-31
    • 조회 33557
    • 기사/뉴스
    216
    • 1530 찍은 원달러환율ㄷㄷㄷㄷㄷ
    • 03-31
    • 조회 19220
    • 정보
    219
    • 나라에서 함부로 금리 인상 카드를 꺼내지 못하는 이유
    • 03-31
    • 조회 54301
    • 이슈
    459
    • 한국이 환율 계속 오르는 원인으로 전문가들이 뽑은 이유
    • 03-31
    • 조회 82431
    • 정보
    523
    • 울산 아파트단지 횡단보도서 초등생 SUV에 치여 숨져
    • 03-31
    • 조회 55897
    • 기사/뉴스
    417
    • ㄹㅇ로 오직 원화만!!!! 나락가고 있는 충격적인 실시간 환율
    • 03-31
    • 조회 66419
    • 정치
    643
    • 언니 생일이라 남편이 밥 샀는데.. 비싼 데를 가서 내가 계속 비싸다고 했어
    • 03-31
    • 조회 78423
    • 이슈
    456
    • [속보]대한항공 비상경영 선포…티웨이·아시아나 이어 세번째
    • 03-31
    • 조회 65271
    • 기사/뉴스
    309
    • 휴대폰 알콜스왑으로 닦으면 안됨
    • 03-31
    • 조회 86289
    • 이슈
    560
    • 핫게올라갔던 청주 빽다방 알바생 고소사건에 대한 더본코리아 입장
    • 03-31
    • 조회 63744
    • 유머
    492
    •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진 거 같음
    • 03-31
    • 조회 86123
    • 이슈
    419
    • [속보] 이 대통령 "필요시 헌법상 긴급재정명령도 활용"
    • 03-31
    • 조회 22862
    • 정치
    174
    • [속보]환율 1528원 터치…한은총재 후보 “큰 우려 없어”
    • 03-31
    • 조회 16054
    • 기사/뉴스
    169
    • "3차 민생지원금 지급 대상 31일 가닥 잡히나"
    • 03-31
    • 조회 47689
    • 기사/뉴스
    928
    • BL웹툰 원작 <야화첩> 숏폼 드라마화 근황
    • 03-31
    • 조회 68070
    • 이슈
    500
    • 실시간 개미쳐버린 환율..
    • 03-31
    • 조회 58349
    • 이슈
    424
    • [단독] 조카 단종엔 피눈물도 없었지만…런던서 찾은 세조의 ‘부성애’
    • 03-31
    • 조회 55261
    • 기사/뉴스
    333
    • 방탄소년단 No. 29(종소리) 빌보드 핫백 진입 실패
    • 03-31
    • 조회 34372
    • 이슈
    281
    • 장문+가족사) 16개월 아기 문 리트리버 후일담. / (핫게 16개월 아기를 물었지만 개편을 드는 보호자.)
    • 03-31
    • 조회 39952
    • 이슈
    240
    • 오늘 향수따임 당했는디 안 알려줬음
    • 03-31
    • 조회 86557
    • 유머
    44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