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13,111,451 0
2023.11.01 14:25
13,111,451 0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목록 스크랩 (4)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그외/광고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53 00:05 2,5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5,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1,168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1,4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2,7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93395 유머 유시민이 2030 여성과 2030남성에게 하는 발언 차이(유머) 389 24.12.08 53,798
93394 이슈 "정치인인가요, 목소리 왜 내요" 임영웅 가짜뉴스 불똥 423 24.12.08 42,313
93393 기사/뉴스 [속보] 민주 "크리스마스 전에 尹 직무정지…주술 정권 끝장낼 것" 139 24.12.08 21,160
93392 이슈 [POP이슈]"연예인이니 목소리 내는 것" 이채연, 탄핵 정국 소신발언..임영웅과 달랐다 181 24.12.08 18,769
93391 이슈 추미애 페이스북 493 24.12.08 38,125
93390 이슈 민주당: 특히 2030세대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411 24.12.08 44,571
93389 이슈 어제부터 아주 당당하게 국민들을 우습게 취급하고 거의 조롱하는 수준인 여당 300 24.12.08 40,473
93388 이슈 박근혜랑 최순실 불쌍하네 ㅠ 180 24.12.08 47,368
93387 이슈 내 비록 다른 당 지지자이지만 민주당 지지자 친구들 ㅇㅇㅇ만 아니면 민주당 뽑았다 내 나이 50가까이 저 돌림노래를 몇번 들었는줄 아심? 260 24.12.08 26,561
93386 이슈 이번 내란-쿠데타보고 다시 한번 사무치게 느끼는 점 205 24.12.08 28,458
93385 기사/뉴스 [속보] 민주 "6개월이 아니라 6초도 위험하다" 246 24.12.08 35,784
93384 이슈 민주당: 검찰 숨죽이고 있어라 197 24.12.08 35,357
93383 정보 더민주갤에서 주민소환제도 제안했던 유저가 조금 더 구체적인 방안 제시함[펌] 289 24.12.08 23,367
93382 유머 지금 여당 대표 일반인 한동훈이 하려는거 224 24.12.08 37,425
93381 이슈 민주당: 윤석열 내란에서 한덕수-한동훈-검찰 합작 2차 내란으로 확장됨 167 24.12.08 17,002
93380 이슈 영국 정치평론가 피어스모건: 이 x신새x는 당장 내려와야합니다 123 24.12.08 37,785
93379 이슈 [단독] 尹 탄핵안 투표한 與 김예지, 의원총회서 찬성 뜻 밝혔다 500 24.12.08 36,087
93378 기사/뉴스 [속보] 한동훈 "여당 대표-국무총리 회담 주1회 이상 정례화…국정공백 없을 것" 479 24.12.08 22,538
93377 이슈 이언주 페이스북 115 24.12.08 20,088
93376 기사/뉴스 [속보] 韓총리 "우방과 신뢰 유지하는데 전 내각이 최선" 380 24.12.08 29,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