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12,716,437 0
2023.11.01 14:25
12,716,437 0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목록 스크랩 (4)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77 02.14 15,6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8,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14,180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6,4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19,4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88183 정치 김건희 대통령 시절 사진 306 01.28 59,497
88182 이슈 1~2년 전에 고사양 컴퓨터 맞춘 사람들 특징 444 01.28 76,340
88181 정보 서울 영등포만 하는 자취생 개꿀 3900원 배달도시락 사업...jpg 419 01.28 67,048
88180 이슈 써본사람은 극찬밖에 없다는 사무용 작업용 마우스 1황 304 01.28 67,655
88179 기사/뉴스 [속보] 원·달러 환율, 23.7원 내린 1422.5원 마감 244 01.28 35,477
88178 이슈 신기한거 들고오는 갤럭시S26 울트라 디스플레이 835 01.28 78,491
88177 유머 오늘 민희진이 기자회견에서 폭로한 하이브 CEO 이재상 실체 269 01.28 86,703
88176 정보 자살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 555 01.28 94,450
88175 기사/뉴스 김건희 1심 유죄 판단 재판장 누구 351 01.28 48,166
88174 이슈 개어이털리는 김건희 감형 사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529 01.28 79,745
88173 이슈 유튜버 유병장수girl님 본인상 부고 1649 01.28 129,220
88172 기사/뉴스 [속보] 부부 동반 옥살이 못 피했지만.. 15년 구형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선고 655 01.28 36,121
88171 기사/뉴스 [1보] 법원,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에 징역 1년 8개월 선고 468 01.28 19,605
88170 이슈 김건희 재판 결과 보고 이쯤에서 드는 생각.jpg 160 01.28 64,312
88169 이슈 강남 50평 아파트라도 시어머니 모시기 싫은 요즘 mz들.jpg 761 01.28 91,458
88168 기사/뉴스 [속보]법원"김건희, 통일교 측으로부터 청탁받은 것 없어" 230 01.28 15,939
88167 이슈 알고 보면 케이팝덬들한테 진짜 많다는 유형...jpg 230 01.28 38,622
88166 기사/뉴스 [속보]법원 "명태균, 영업 위해 자발적으로 여론조사 실시" 264 01.28 13,590
88165 기사/뉴스 [속보] 법원 "명태균, 尹부부에 여론조사 지시받았다는 증거 없어" 125 01.28 8,869
88164 정치 김건희 선고 재판장 ‘의미심장’…“권력자든 권력 잃은 자든” 87 01.28 10,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