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13,086,428 0
2023.11.01 14:25
13,086,428 0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목록 스크랩 (4)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33 04.28 12,4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7,931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0,3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77882 기사/뉴스 “사망 하루 전 딸은 ‘배 아프다’고 간호사·의사 앞에서 무릎 꿇고 빌었다” 396 24.07.30 83,754
77881 정보 개막식 성기 노출 댄서 억울할 듯 (결론: 스타킹 찢어진 것) 228 24.07.30 149,697
77880 이슈 사람들의 선입견으로 과도하게 후려쳐진 음료 TOP 3 222 24.07.30 48,849
77879 기사/뉴스 [단독]80㎝ 일본도로 아파트 주민 살해…30대 남성 긴급체포 139 24.07.30 57,880
77878 정보 카포에라 뜨워주려다 태권도가 압도적이어서 뻘쭘해짐 151 24.07.30 87,573
77877 이슈 태권도 뒤돌려차기 제대로 맞았을때.gif 131 24.07.30 58,161
77876 이슈 유도 룰 개정 "한국식 업어치기 전면 금지"...gif 480 24.07.30 113,034
77875 유머 기세만으로 상대를 제압 272 24.07.30 89,374
77874 이슈 허미미 인터뷰 ㅠㅠㅠ 141 24.07.30 74,423
77873 정보 티라미수 개발자 오늘 사망 185 24.07.30 80,315
77872 이슈 유도 갤러리의 유도 결승 분석.jpg 434 24.07.30 86,813
77871 이슈 중국이 야구 해보려고 한국에 부탁했던것 429 24.07.30 89,666
77870 이슈 중국 탁구 국대 선발전 현장.....;;;;; 195 24.07.30 86,627
77869 기사/뉴스 '누가 심판 간절하게 보는지 싸움인가' 허미미 유도 판정에 분노[파리 올림픽] 81 24.07.30 44,346
77868 이슈 유도 하단공격이 금지된 이유.gif 256 24.07.30 72,982
77867 이슈 양궁 협회에 질문했더니 돌아온 답변 179 24.07.30 91,832
77866 기사/뉴스 '눈물의 허미미 은메달' 김미정 감독, "마지막 위장공격 판정 이해 안된다... 꼭 금메달 따기를" [오!쎈 IN 파리] 187 24.07.30 46,465
77865 이슈 탁구 혼합 복식 결과 (중국 4 - 2 한국) 105 24.07.30 35,418
77864 이슈 경기 끝나고 야유받는 유도 금메달리스트 데구치 선수.twt 401 24.07.30 100,042
77863 기사/뉴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 대전 MBC사장 재직중 타 부서 법인카드로 와인 1559만 원 구입" 113 24.07.30 16,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