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13,093,280 0
2023.11.01 14:25
13,093,280 0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목록 스크랩 (4)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95 04.29 17,3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856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3,2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8,7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80114 기사/뉴스 야스쿠니 앞 중국인 등장…뚜껑 열린 일본인 "돌아가!!" 338 24.08.16 40,339
80113 유머 푸야 다리 자란 거 봐 🐼💛 291 24.08.16 44,368
80112 기사/뉴스 KBS 측 "'음주운전' 슈가 출연 금지? 시기상조" [공식입장] 296 24.08.16 43,176
80111 이슈 일본 (일부)남성들이 착각하고 있는 잘못된 생리지식.twt 328 24.08.16 66,085
80110 이슈 빅토리 홍보돌면서 자꾸 먹을거 주는 이정하.twt 108 24.08.16 26,889
80109 기사/뉴스 '음주운전은 아냐' 김호중 팬, BTS 슈가 팬과 난데없는 기싸움 150 24.08.16 19,634
80108 이슈 블라인드) 성희롱, 직장 내 괴롭힘 은폐 피해자를 지지하는 하이브 구성원 릴레이 응원 325 24.08.16 33,685
80107 이슈 해군 병사가 천만원 받고 중국에 군사정보 빼돌리다 적발 420 24.08.16 42,471
80106 이슈 방탄 지민 부친 카페 굿즈 ‘파파 싸인 티셔츠’ 1033 24.08.16 86,293
80105 이슈 만약 4.5일제가 실시된다면 내가 선택할 것은? 441 24.08.16 37,133
80104 이슈 레이가 직접 선정한 아이브 닮은 티니핑.jpg 238 24.08.16 56,089
80103 이슈 에스파 윈터 어릴적 사진 jpg 270 24.08.16 57,630
80102 기사/뉴스 오세훈 "반일은 손쉬운 정치적 소재…진정한 '극일' 생각할 때" 292 24.08.16 23,986
80101 정보 미국주식 지수추종하려는데 뭘 사면 되나요? 정리버전 1800 24.08.16 59,252
80100 이슈 안세영이 1월에 작성한 13장분량 건의서 일부 438 24.08.16 55,348
80099 기사/뉴스 남양유업, '신뢰 회복' 칼 빼들었다…부장검사 출신 영입 714 24.08.16 48,900
80098 기사/뉴스 KBS 박민 사장, 광복절 매국방송 논란에 뒤늦게 사과 “불쾌감 드려 죄송” 161 24.08.16 14,515
80097 이슈 ‘테디 걸그룹’ 미야오, 드디어 하반기 데뷔 확정 “멤버 순차 공개”[공식] 403 24.08.16 54,971
80096 이슈 핫게가서 600플 넘게 쳐맞은 정호연 김진경 광복절 일본여행 글 팩트체크(황세온 인스스 추가+) 409 24.08.16 73,487
80095 기사/뉴스 '15년' 시母 대소변 받은 아내...남편 "원래 며느리 몫" ('이혼숙려캠프') 267 24.08.16 5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