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13,095,883 0
2023.11.01 14:25
13,095,883 0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목록 스크랩 (4)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37 04.29 29,0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0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98140 이슈 국민의 뜻을 받드는 길에 있어 그 어떤 두려움도 주저함도 없습니다. 한덕수 내란대행을 반드시 탄핵시키겠습니다. 313 24.12.27 21,714
98139 이슈 민주당) 내란 선전선동의 행위를 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 유튜버, 종교인들 내란 선전선동으로 고발 중 382 24.12.27 15,493
98138 이슈 운전면허 장내 기능시험 코스 변화 542 24.12.27 40,763
98137 기사/뉴스 미 국무부, 한덕수 대행 '탄핵소추'에 “한국 국민 강력 지지" 504 24.12.27 36,661
98136 이슈 Imf 만들고 나라 ㅈ되게 하는게 진짜 목적인듯 (주식방 펌) 446 24.12.27 59,469
98135 정보 열받는 상황에 뼈때리는 JTBC 썸네일 341 24.12.27 59,528
98134 이슈 국민의힘 "우원식 의장에 헌법 해석권 없다" 318 24.12.27 22,497
98133 이슈 문정부때 환율 1200원 - 나라망한다, 외환시장 무너진다, 정부 대체 뭐하냐 방치하냐 빼애액 굥때 1400원 - "오히려 좋아" 188 24.12.27 15,647
98132 이슈 2024년 리디북스 어워즈 BL부문 수상작 260 24.12.27 24,806
98131 이슈 [속보] 이재명 성명 "내란수괴 尹과 잔당이 가장 큰 위협…뿌리뽑겠다" 448 24.12.27 13,474
98130 기사/뉴스 속보]환율 1480원 돌파 367 24.12.27 24,119
98129 유머 "한덕수는 사람의 아들" 265 24.12.27 29,998
98128 기사/뉴스 [속보] 원/달러 환율, 1,480원 넘어…15원 넘게 급등 90 24.12.27 12,552
98127 이슈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3 공개 일정에 대해 황동혁 감독은 2025년 여름이나 가을쯤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twt 145 24.12.27 19,822
98126 이슈 유럽에서 소아성애가 가장 옹호받은 국가.jpg 115 24.12.27 40,265
98125 이슈 한덕수가 헌법재판관 임명 안한 이유 281 24.12.27 33,598
98124 기사/뉴스 [속보] 최상목 경제부총리, "대외신인도 타격 우려, 한덕수 대행 탄핵소추 재고해야" 175 24.12.27 13,311
98123 기사/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성명발표 (11:00 예정) 274 24.12.27 28,259
98122 기사/뉴스 "나도 장원영처럼"…약 먹고 밥 굶는 초등생, 결국 장애까지 205 24.12.27 29,112
98121 기사/뉴스 [속보] 박찬대 "최상목, 한 총리 탄핵 즉시 헌법재판관 임명해야" 149 24.12.27 18,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