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13,082,019 0
2023.11.01 14:25
13,082,019 0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목록 스크랩 (4)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22 04.22 71,6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2,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1,7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0831 팁/유용/추천 써브웨이 다이어트 메뉴 4개 추천 137 25.03.27 22,065
110830 기사/뉴스 조정훈 "이재명, 출마길 열려 신난 얼굴…산불로 힘든 국민 앞 그래도 되나" 292 25.03.27 37,401
110829 이슈 개그맨 김시덕과 아들의 문자 내용 447 25.03.27 69,543
110828 기사/뉴스 윤상현 “이재명 2심 재판관 이름 흑역사의 주역으로 남을 것” 74 25.03.27 16,308
110827 기사/뉴스 "산불 현장투입, 여직원 많아 어렵다"…'혐오의 불'까지 붙인 시장님 280 25.03.27 55,672
110826 기사/뉴스 NCT 마크, 산불 피해 돕기 1억원 기부 269 25.03.27 26,535
110825 이슈 대구 달성군 옥포읍 함박산 산불 진화 완료!!!! 123 25.03.27 14,696
110824 이슈 경북 칠곡군 동명면 산불 외 종료됐어(수정) 115 25.03.27 25,794
110823 기사/뉴스 김새론 "김수현, 내가 중학교때 처음 사귄 남자"…편지에 써뒀다 302 25.03.27 90,271
110822 유머 임영웅 일 국세청이 잘못 한거 같은데 323 25.03.27 67,252
110821 기사/뉴스 헌재, 오늘 헌법소원 40건 선고…尹 선고 '미정' 166 25.03.27 23,344
110820 이슈 지하철 출근길 앉아서 가기 vs 퇴근길 앉아서 가기 336 25.03.27 20,991
110819 이슈 유기견 입양결정후 5일만에 115만원 지출한 멍멍이갤러 254 25.03.27 54,836
110818 이슈 배우 이준영을 처음 알게된 계기는?.jpg(+추가) 540 25.03.27 20,034
110817 기사/뉴스 “핑계가 궁색”… 임영웅 해명에 민심 싸늘 287 25.03.27 61,441
110816 이슈 우울할 때 보면 좋은 일본 드라마들...jpg 338 25.03.27 42,702
110815 이슈 한국인 성별 불문 키 가장 큰 나이대.jpg 363 25.03.27 79,164
110814 이슈 인용에 왜 강앗띠 안 데려갔냐고 뭐라고 하시는분들 계신데 대피소는 원래 동물 안돼요... 748 25.03.27 73,792
110813 이슈 안전모도 소방용 아니라 공사에 쓰이는 걸로 지급돼서 다 녹아렸다 하고, 방염텐트도 못받고...낙엽 헤치는 잔불끄는 불갈퀴만 주고 올려보냈다는데 이건 그냥 맨몸으로 그 불길속에 떠민거랑 다름없지않냐고..투입 전 고작 10시간 교육하고, 진압 경험도 적거나 없는 분들을 무슨 생각으로 떠밀었나 187 25.03.27 31,280
110812 이슈 한국 토종 여우 근황.jpg 166 25.03.27 57,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