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무명의 더쿠 | 11-01 | 조회 수 12437579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4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6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우린 주 100시간 일 해" 런베뮤 논란에 의사들 '발끈'
    • 10-30
    • 조회 19784
    • 기사/뉴스
    112
    • 시진핑 방문 경주서 "판다 푸바오 구해달라"…동물단체 집회
    • 10-30
    • 조회 15421
    • 기사/뉴스
    95
    • 유명 개그맨 부부 아들, 아내 폭행으로 검찰 송치
    • 10-30
    • 조회 93809
    • 기사/뉴스
    144
    • 런던베이글뮤지엄 앞에서 구호 외치는 정의당
    • 10-30
    • 조회 48143
    • 기사/뉴스
    390
    • "미 측 인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집무실(오벌오피스)에 왕관과 훈장을 전시할 곳을 벌써 정해 놨다고 한다"고 전했다.
    • 10-30
    • 조회 43168
    • 기사/뉴스
    297
    • [공식] 뉴진스, 1심 패소에도 어도어 안돌아간다…"즉각 항소" (전문)
    • 10-30
    • 조회 55729
    • 기사/뉴스
    820
    • [단독] 류준열, '응팔' 가족들 만났다…10주년 콘텐츠 참석
    • 10-30
    • 조회 59321
    • 기사/뉴스
    249
    • [속보]법원 "민희진, 하이브 부정여론 형성 위해 사전작업"
    • 10-30
    • 조회 40060
    • 기사/뉴스
    321
    • [속보]뉴진스, 어도어 못 떠난다…법원 “전속계약 유효”
    • 10-30
    • 조회 25829
    • 기사/뉴스
    127
    • [속보] 미 상무장관 "반도체 관세는 한미합의에 포함안돼"
    • 10-30
    • 조회 40736
    • 기사/뉴스
    225
    • "진짜 가족 아니잖아"… 16년 키운 아들, 친부모 찾자마자 파양 요구
    • 10-30
    • 조회 69709
    • 기사/뉴스
    663
    • 정선희 “母 내 카드 쓰면서 아들 돈 10만원 쓰기 어려워 해” K-장녀 고충
    • 10-30
    • 조회 40992
    • 기사/뉴스
    203
    • [단독] 펭수, '꼬꼬무' 출연…비인간 최초·10살 최연소 리스너
    • 10-30
    • 조회 43295
    • 기사/뉴스
    314
    • '내 안에 사정해' 여자 아동복에 19금 문구…회사측 "직원 퇴사 조치"
    • 10-30
    • 조회 78769
    • 기사/뉴스
    378
    • 전문가 “트럼프, 한국서 받은 ‘신라 금관’에 진심으로 흥분한 듯”
    • 10-30
    • 조회 74014
    • 기사/뉴스
    342
    • 첸백시 측, SM 공식입장에 “엑소 멤버들과 신뢰 회복하고파” [전문]
    • 10-30
    • 조회 54398
    • 기사/뉴스
    470
    • [단독] '일산 킥보드 사망' 고교생 실형…피해자 측 "항소 검토"
    • 10-30
    • 조회 67184
    • 기사/뉴스
    443
    • [속보]트럼프 "韓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 10-30
    • 조회 73123
    • 기사/뉴스
    701
    • [속보] 백악관 "나사 아르테미스Ⅱ에 韓 위성 탑재, 우주 방사선 측정"
    • 10-29
    • 조회 63647
    • 기사/뉴스
    224
    • '새벽배송' 금지된다?…"애는 어떻게 키우나"
    • 10-29
    • 조회 78226
    • 기사/뉴스
    78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