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일본팬 한 번 등쳐먹어보려다 결국 중지된 더쇼 라이브 인 도쿄

무명의 더쿠 | 10-29 | 조회 수 52304

lFchHO

wASrPq

 

 

SBS M, SBS FiL 음악방송 '더쇼'는 11월 18일과 19일, 21일과 22일 일본에서 '더 쇼 라이브 인 도쿄'를 펼친다.

 

'더쇼 라이브 인 도쿄'는 무려 4일간에 걸쳐 일본 팬들을 만난다. 11월 18일, 19일에는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21일, 22일에는 마쿠하리멧세 국제전시장 9~11 전시홀에서 공연을 연다.

 

 

 

이들은 '경계를 넘어(비욘드 더 보더)'를 이번 공연의 메시지로 내세웠다. 그러면서 "'비욘드 더 보더'의 메시지 아래 음악을 통해 전 세계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사할 것"이라며 "K팝과 J팝의 글로벌 스타들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유일한 글로벌 뮤직 버라이어티 쇼"라고 소개했다.

 

특히 '더쇼'는 '월드 투어'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쇼' 측은 "'더 쇼'가 라이브 이벤트가 돼 월드 투어를 처음으로 개최한다"라며 "그 1탄을 도쿄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더쇼 라이브 인 도쿄'에는 한, 일 양국 가수들이 함께 출연한다. 첫 날인 18일에는 재일교포로 일본에서 활동 중인 래퍼 찬미나, 걸그룹 빌리와 XG가 출연하고 19일에는 싸이커스, 마젤, 더 제트 보이 뱅어즈, 판타지 보이즈가 출연한다. 이어 21일에는 판타스틱스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와 더보이즈, 이펙스가, 22일에는 크리피 넛츠와 아이콘, 원어스가 무대에 오른다.

 

최근 방송사들은 앞다퉈 일본에서 공연을 치렀거나 준비 중이다.

 

SBS '인기가요'는 10월 3일, 4일 양일간 일본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이틀간 대규모 공연을 펼쳤다. KBS는 연말 가요 축제인 '가요대축제'를 일본에서 개최하려다 시청자들의 반대에 부딪히자 '2023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로 이름을 바꾸고 '뮤직뱅크' 사상 첫 해외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각 방송사가 일본으로 향하는 것은 '안정적인 돈벌이'가 가장 큰 이유다. 

 

'더쇼 라이브 인 도쿄' 역시 다소 비싼 티켓값을 책정했다. 도쿄가든 시어터에서 열리는 18, 19일 공연의 경우 일반 지정석은 1만 2000엔(한화 약 10만 8138원), VIP 지정석은 2만 2000엔(한화 약 19만 8253원), 마쿠하리멧세로 옮겨가는 21일, 22일 경우 일반 지정석은 1만 4000엔(한화 약 12만 6161원), VIP 지정석은 2만 4000엔(한화 약 21만 6444원)을 내걸었다.

 

 

 

 

--

ㅅㅂㅋㅋ 해외팬들도 자기들 호구인거 잘안다곸ㅋㅋ 적당히 벗겨먹어라 좀

표값 비해 라인업도 너무 약했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지방세포: 옆구리는 일단 정착하면 쫓겨날 위험성이 적어요
    • 04:05
    • 조회 716
    • 이슈
    3
    • 날개 다친 까마귀 까줍(?)한 사람
    • 04:01
    • 조회 502
    • 이슈
    3
    • 30대인데 남편 없고 애도 없는 근데 5일이나 쉬는 억대연봉 직장인
    • 03:51
    • 조회 1638
    • 이슈
    15
    • 이 고양이는 태어나 3년만에 자가 마련과 자차 오리 그리고 개인 사료 부어줌이의 고용을 이루었습니다
    • 03:45
    • 조회 631
    • 유머
    7
    • 강강술래 영상찍으려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촬영 부탁했을때 잘 찍어줄 확률은?
    • 03:45
    • 조회 385
    • 이슈
    2
    • 우리 학교에 괴담있으면 좀 큰일이긴 해;;
    • 03:29
    • 조회 740
    • 유머
    5
    • 中·日 추격받는 인천공항 …"추가 확장 시급"
    • 03:27
    • 조회 465
    • 기사/뉴스
    • 장발에서 짧머하고 느낌 달라진 아이돌.jpg
    • 03:23
    • 조회 733
    • 유머
    • 아 빅나티 무대 오르니까 변기x1528ㅇㅈㄹ
    • 03:20
    • 조회 833
    • 이슈
    3
    • 조카들 도파민 터지게 세뱃돈 주는 방법
    • 03:10
    • 조회 1673
    • 유머
    7
    • 기태수인이 뭔가 싶어서 살목지 봤는데
    • 03:09
    • 조회 711
    • 이슈
    2
    • 호감에서 개호감되는건 그럴수도있지인데
    • 03:08
    • 조회 1001
    • 이슈
    5
    • [KBO]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의
    • 03:05
    • 조회 1256
    • 이슈
    16
    • 작년과 올해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것 같은 하투하 유하
    • 03:03
    • 조회 1205
    • 이슈
    16
    • 세금으로 딸논에 물댄 청주시의원
    • 03:01
    • 조회 1062
    • 정치
    14
    • 선과악 구분하는 강아지 (feat. 기리고)
    • 02:44
    • 조회 981
    • 유머
    5
    • 대불 청소하는 모습
    • 02:43
    • 조회 880
    • 유머
    4
    • 아니 안무때문에 목아프다 하는거 같은데 이 소리하는것도 회사에서 눈치줌?ㅋㅋㅋㅋㅋ(feat 르세라핌)
    • 02:41
    • 조회 1646
    • 이슈
    6
    • <운명전쟁 49> 관상가가 본 최유정 관상.jpg
    • 02:39
    • 조회 2031
    • 유머
    1
    • 살아있는 아내를 방치, 유기해서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발견당시 악취와 함께 수만마리의 구더기가 온 몸에 있었다고 함. 그 구더기는 살아있을 당시 생긴거라고 함 6월부터 11월까지 방치되었을거라고 추측하심
    • 02:38
    • 조회 1661
    • 이슈
    2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