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르세라핌 김채원, '마약 게이트' 연루 루머 부인…"내달 1일 복귀"
85,073 677
2023.10.26 12:24
85,073 677

 

쏘스뮤직은 26일 "르세라핌 김채원 관련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독감 후유증으로 컨디션 회복 중"이라고 알렸다. 이어 "김채원은 오는 11월 1일에 스케줄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유명 연예인 다수가 마약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퍼지고 있다. 명단에 올라와 있는 연예인과 소속사 측은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이번 논란에 이름이 언급되는 것 자체가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는다는 것. 또한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강경 대응을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633994

 

 

그룹 르세라핌의 김채원이 마약 투약 루머를 일축하고 복귀를 알렸다. 김채원은 A형 독감 이후 컨디션이 좋지 않아 활동을 잠깐 중단한 상태였다. 회복에 집중하고 있던 김채원은 연예계 마약 파문으로 돌고있는 루머에 본인의 이름이 올라오자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알려졌다.

 

전날 유명 걸그룹 멤버와 배우 등이 마약 의혹으로 내사 중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경찰이 이선균과 지드래곤 외 입건된 연예인을 밝하지 않았음에도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가 메신저와 SNS 등을 통해 퍼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가 김채원이라는 의혹도 함께 돌아다녔다.

관련 루머를 접한 소속사 측은 관련 루머를 접한 뒤 여러 차례 본인에게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 김채원의 활동 복귀 공지도 오늘 올라갈 계획이 아니었으나 의혹이 일파만파 커질까 우려해 공지 일정을 앞당겼다.

 

https://www.lawtimes.co.kr/news/192523?serial=192523

목록 스크랩 (1)
댓글 6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05 13:30 5,6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8,9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496 이슈 (펌) 여자 후배와 관계한 걸 후회한다는 남자.jpg 16:35 46
3019495 기사/뉴스 [단독] 쿠팡맨·배민라이더, AI 전환에 취약…“대규모 실업 가능성” 3 16:33 312
3019494 기사/뉴스 조선일보 둘째 아들, 회삿돈 500만 달러 배임 의혹 7 16:30 568
3019493 기사/뉴스 '술타기 의혹' 이재룡, '김호중 방지법' 적용…'음주 측정 방해 혐의' 추가 1 16:30 116
3019492 기사/뉴스 '메소드연기' 윤경호 "이동휘 형 이동태役, 생선 이름 같아서 출연 망설여져" 16:30 192
3019491 기사/뉴스 정은채 “♥김충재, 나보다도 본방사수..공개응원? 그래서 힘들어요” 너스레 2 16:30 569
3019490 이슈 모의고사 필적확인문구같은 아이돌 멤버의 생일축하멘트 2 16:29 419
3019489 기사/뉴스 블랙핑크·엔시티 제노재민, 한터 국가별 차트 '1위' 등극 1 16:28 86
3019488 기사/뉴스 [단독영상] 청계천 백로 붙잡고 사진 찍는 외국 관광객들 54 16:28 2,322
3019487 기사/뉴스 중동 확전에 푸틴만 웃는다…"경제·외교 이익 챙겨" 16:27 101
3019486 이슈 원덬이 에스파 5월 컴백을 기대하는 이유..... 4 16:27 565
3019485 이슈 충격적으로 귀여운 아깽이 8 16:27 436
3019484 이슈 [KBO] 넌나를원해 (원해) 넌내게빠져 (빠져) 넌내게미쳐 (미쳐) 2 16:27 726
3019483 이슈 성수동에 나타났다는 검은 코트 남자 무리 (종교 아님) 8 16:25 1,902
3019482 이슈 최예나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19 16:24 509
3019481 유머 30년 넘게 장사한 중국집 주방 상태.jpg 29 16:24 2,731
3019480 기사/뉴스 블랙핑크 지수 "추성훈 딸 추사랑, 날 기억 못하지만…다 같이 키운 느낌" 1 16:23 791
3019479 이슈 자꾸 머리가 산발이 되는 일본인형ㄷㄷ 5 16:23 1,075
3019478 기사/뉴스 '6년의 신화' 임영웅, 眞짜는 계속된다 4 16:22 141
3019477 이슈 사랑찾아 인생찾아 - 조항조 (2013) 1 16:22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