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구마사제로 유명한 우리나라 신부님 jpg
74,497 410
2023.10.26 08:03
74,497 410

ZbojZV

BtSfYP

김웅렬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우리나라에서
수면 위로 드러난 구마사제 중 거의
유일한 분인데 이미 현역 신부님에서 은퇴한

분이시고 나이 때문에 구마사제 일도 그만 두신지
좀 되셔서 구마사제였음을 숨길 필요가 X



말 엄청 잘하셔서 강론으로도
유명해서 유튜브에 강의영상도 존많

우리나라 구마 소재 영화인
검은사제들과 사자에 자문으로
도움 주었다하며

신부님 말씀으로
검은사제의 영신이 몸에 들어간
악령 정도는 실제로 치면
하급 악령 수준이고
(예?)

영화상 나오는 구마 장면보다
실제가 10배는 더 무섭고 위험하다함



신부님 일화 중에

감곡 매괴성당에 부임해 계실 때
거기가 빚더미라 도저히 견딜 여력이
안되서 부임하는 신부마다 두손두발
다 들고 나가떨어지고 신부님도
그곳을 포기하고 가려고 짐을 싸던 중

너마저 나를 버리려 하느냐?
라는 음성을 듣고
30억이 넘는 그 성당의 빚을 본인이
노력해서 근 1년 반만에 다 갚고
성당을 떠날 때 그 성당을 몇억의 흑자
성당으로 만들고 떠나셨다고 함

(신부님들은 몇년 단위로 성당을 옮겨
다니며 생활함 like 공립학교 교사들처럼)



그 외

우연히 산에서 만난 무속인 신 퇴치해주고
졸지에 백수 된 그 무속인 다른 성당
사무장으로 취업 시켜 준 썰 등이 유명함

 

(수정: 우연히 만난거 아니고 샤머니즘

관련 논문 쓰다가 계룡산에서 유명한

굿판이 열린다고해서 보러 갔다가 생긴 일이라고 함)

 

자세한 내용은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athy7&logNo=222120104125&parentCategoryNo=&categoryNo=85&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여기 링크 들어가서 읽어봐 ㅋㅋ

 



+ 빚은 신부님이
전국으로 강연 다니면서
후원 받고 성물 제작해서
팔고 그런식으로 갚으셨다 함

 

+ 성물은 일종의 성당에서 파는 기념품 같은것데

묵주나 성모상, 십자고상, 묵주팔찌, 종교서적, 양초 등등

이런걸 파신거!

성물이라 하니까 잘모르는 비신자들은

해리포터에 나오는 비범한 성물같은 거

생각하는 모양인데 아닙니다~

 


KrdIHm

보통 성물방의 모습

 

 

그리고 하나 더 풀어보는 신부님 썰

 

지방 갈 일 있어서 KTX 탔는데

딱봐도 옆자리가 무속인이더래 그래서

속으로  기도하면서 가고 계셨다 함

무속인이 옆자리에서 땀 삐질삐질 거리면서

그러다가 신부님 보고

아저씨 기쎄네? 하더니

뭐하는 양반이냐고 물었다고

 

천주교 신부라고 하니까

아이 어쩐지... 하더니만 무속인이

일어나서 뒤에서 서서 갔다고 함

신부님이 마음 쓰여서 내가 서서 갈테니

앉아서 가시라고 하니까 됐다고 가까이

오지말라고 거절했다고..

 

 

+

 

또 그리고 구마사제가 비밀리에 활동하는 이유는

신분 노출이되면 온갖 악령들이 다 달라 붙으려고 올듯

 

(검은 사제들에서도 강동원이 뭐 실수하니까

김윤석이 악령이 너 눈치챘다 이러잖아 그런 거인듯)

 

여기저기 얼굴 팔리면 당연

구마사제 일 하기 힘들테고

뭐 신부님들이나 측근들 사이에선 다들 알겠지만

그냥 떠벌떠벌 내가 구마사제요~~~~~

하고 그러고 다닌다는 게 아니라는 뜻

 

 

 

신부님이 예전에 초딩 어린아이한테

씌인 악령 구마 할 때가 제일 힘들었다 함

너무 강력해서 뒤로 날라갔다고 신부님이..

 

 

 

다 조금만 검색해보면 나오는

신부님이 직접 하신 이야기들임!



출처 :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622273?svc=cafeapp 

목록 스크랩 (81)
댓글 4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22 04.22 71,6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2,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2,4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6119 이슈 이번주 빌보드 HOT100 TOP10...jpg 13:31 31
3056118 이슈 위버스 라이브에서 실시간 악플을 본 르세라핌 반응 13:31 58
3056117 이슈 충격적인 뱀 이빨...jpg 13:31 58
3056116 유머 특별한 승객이 탄 미국항공기 기장의 인삿말 13:31 127
3056115 이슈 인형 탈 쓰고 본인 홍보하는 여자 아이돌 실존.jpg 13:30 102
3056114 이슈 교토에만 존재한다는 신기한 배려문화 2 13:30 319
3056113 유머 신입사원이 저를 사이비로 오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7 13:29 409
3056112 유머 일본 애니메이션의 공통점 13:28 157
3056111 유머 현이씨의 손목을 갈아넣은 야빠와 함께한 박병호 야구선수 은퇴식 만화 13:28 176
3056110 이슈 여자들은 지들끼리 얘기하다가 목소리만 싹 깔고 12 13:27 1,038
3056109 이슈 번호는 알지만 친하지 않았던 두 여돌의 만남 ㅋㅋㅋㅋㅋ 13:27 383
3056108 이슈 변우석 x 조니워커블루 캠페인 화보 6 13:25 250
3056107 기사/뉴스 마일리지로 젤리 산다”… 대한항공, 팬덤 플랫폼 위버스와 제휴 4 13:25 272
3056106 이슈 [NPB] 타자 백스윙에 머리가격 당한 심판, 긴급수술 이후 2주째 의식 불명 12 13:24 680
3056105 이슈 "개가 날 공격해서 넘어졌다" 배상 요구한 할머니 20 13:24 1,181
3056104 이슈 오정세 와일드씽 캐릭터 영상 7 13:23 339
3056103 이슈 애기: 으아앙 / 엑소 레이 : 베이비 돈 크라이~~,,, 3 13:22 517
3056102 유머 똑쟁이 후이바오가 노천탕 온도를 체크하는 방법 🐼🩷 10 13:21 695
3056101 이슈 RIIZEXBRIIZE 2주년 기부 캠페인 후기 1 13:21 206
3056100 유머 캠핑중에 나타난 새끼사막여우 29 13:19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