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선균 마약 의혹에 주지훈·하정우 소환..자숙→복귀하면 끝? [★FOCUS]

무명의 더쿠 | 10-23 | 조회 수 15934
hcXIxo
... (전략)

특히 2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뉴스 TOP10'에서는 이선균 마약 의혹에 대해 "사실로 드러날 경우엔 연예계 활동에 큰 타격이 불가피해졌다"면서 지난달 6일 개봉한 이선균 주연 영화 '잠' 당시의 발언을 되짚어봤다.


이날 허주연 변호사는 "'다른 배우들은 불면증이 있다고 하는데 난 잘 잔다. 술과 약에 의존하지 않는다'라는 인터뷰 내용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아직까지 정확하게 마약을 투약했는지에 대해서 수사가 진행된 상황도 아니고 밝혀진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 대사가 이선균의 진실일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이선균이 주연으로서 여러가지 작품, 광고 계약을 체결해오면서 어쨌든 마약 관련자에게 협박을 받은 사실이 있다는 건 본인이 인정하지 않았냐. 이것이 배우의 품위 유지 의무 위반과 관련한 리스크가 될 단초가 될 수도 있는데 본인은 어떤 행위를 했는지 스스로는 알 것 아니냐.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과 같이 영화를 촬영하고 예산을 투입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촬영 행위, 광고 계약을 지속해서 해왔다면 도의적 비난뿐 아니라 나아가 민사상 손해배상청구의 대상도 될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꼬집었다.


특히 천상철 앵커는 "과거에도 연예인들이 마약에 대해 쉽게 생각하고 마약 범죄를 저지르는 바람에 국민들이 많이 실망했었다. 문제는 마약 범죄를 일으킨 다음에 복귀를 한다"라며 주지훈, 하정우, 빅뱅 출신 탑을 언급했다.

실제로 주지훈은 2008년 마약 투약 이후 2012년 복귀, 하정우는 2020년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후 2022년 마약 관련 드라마로 복귀했다. 탑도 2016년 대마초 흡연을 했지만 지난 7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 합류 소식을 전했다. 때문에 마약을 했음에도 너무 쉽게 연예계에 복귀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많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https://naver.me/5fPjNNuK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강다니엘 빡빡이 셀카
    • 22:39
    • 조회 77
    • 이슈
    • 초등학생에게 떡볶이를 사주지 못한 어떤 아재의 후회
    • 22:38
    • 조회 317
    • 이슈
    • 데뷔한지 1년됐는데 이제 더 이상 아기때 사진이 없다는 아이돌…
    • 22:37
    • 조회 569
    • 이슈
    1
    • 고양잇과 야생 동물별 어린이 시절.jpg
    • 22:36
    • 조회 299
    • 유머
    8
    • 대학동기 어린이날 듀티썰
    • 22:34
    • 조회 808
    • 이슈
    5
    • 자컨 달려라방탄 중 청순미 터진 뷔 얼굴
    • 22:31
    • 조회 738
    • 이슈
    6
    • [KBO] 징계 마치자마자 돌아온 고·나·김…복귀전서 보여준 존재감
    • 22:31
    • 조회 799
    • 이슈
    16
    • 오늘자 팬싸장에 거지꼴(?)로 나타난 남돌...twt
    • 22:30
    • 조회 1209
    • 이슈
    4
    • QWER 'CEREMONY' 멜론 일간 추이
    • 22:28
    • 조회 482
    • 이슈
    1
    • 어릴 땐 미처 몰랐던 선생님의 마음
    • 22:28
    • 조회 1119
    • 이슈
    9
    • 이번 박지훈 수록곡 중 노래 좋다는 반응 많은 곡.......
    • 22:27
    • 조회 530
    • 이슈
    21
    • 정원오 "吳, 아파트에 집착", 오세훈 "공급 절벽, 민주당 탓"... 부동산 공방전
    • 22:27
    • 조회 122
    • 정치
    2
    • [동상이몽] 20년만에 친엄마랑 전화 통화하고 아기처럼 우는 전진
    • 22:25
    • 조회 1965
    • 이슈
    1
    • 소년가장 베이시스트가 밴드를 떠날때 락덕들 반응.jpg
    • 22:23
    • 조회 2439
    • 이슈
    27
    • 배우 김재원 (유미의 세포들 신순록) 어렸을 때 사진
    • 22:23
    • 조회 2570
    • 이슈
    10
    • 장동민이 신인 개그맨 시절 마인드를 바꾼 계기
    • 22:22
    • 조회 928
    • 이슈
    3
    • 카일리 미노그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 22:20
    • 조회 468
    • 이슈
    5
    • 투어스 '널 따라가' 멜론 일간 추이
    • 22:19
    • 조회 779
    • 이슈
    6
    • 자산 30억 찍은 미주갤러.jpg
    • 22:19
    • 조회 5154
    • 이슈
    41
    • 더운 날씨에 과도한 섬유유연제 사용은 오히려 쉰내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 22:19
    • 조회 1823
    • 팁/유용/추천
    2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