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이효리 때문에 처음 겪은 일에 당황해서 잠수탄 소속사
82,650 181
2023.10.22 21:39
82,650 181

출처: https://youtu.be/50o6lPVdlnQ?si=e5q1Johql5L3OLWz


RuSrPM

RlEOeG

최근 광고를 다시 하겠다고 인스타에 게시물을 올리고 광고 문의가 쇄도하면서 다시 광고를 찍기 시작함

dfzqUJ

ZjYRHe

hFVaUn

소속사에 말도 안하고 즉흥적으로 이럴 줄 모르고 가볍게 올린 게시물(순심이 아닌 상순도 몰랐다함)

VZBfOL

NyJWaB

mJLYzE

INoOdc

IMtOrj

본부장은 휴가가서 서핑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광고 문의가 엄청와서

이런 일이 처음이라 전화 이틀동안 끄고 잠수탔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

광고주들은 빨리 이효리 잡아야 되는데 연락 안돼서 난리났다함


+이효리 인스타에 주접 광고 멘트 쓴 기업 마케터들 비하인드

CEbnxD

HMZwbJ

bdJzBY


목록 스크랩 (0)
댓글 1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348 00:05 8,3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8,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4,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3,5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9,4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42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9편 1 04:44 106
2979428 유머 요즘 애들은 살기 좋은 시대에 살고 있다.jpg 19 03:57 2,520
2979427 이슈 잘생겨서 화제중인 일본 정치인 14 03:54 2,126
2979426 정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스틸컷 공개 45 02:55 3,235
2979425 유머 조선시대때 엽전가치를 몰랐던 외국인.jpg 26 02:46 4,125
2979424 이슈 홈트레이닝 덕후들에게 반응 좋다는 일본 이타미시 소방서 인스타 영상 8 02:31 2,073
2979423 이슈 박지훈 잘생겼다고 극찬하는 나영석 (feat.장항준) 22 02:31 2,348
2979422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예고의 예고 4 02:30 1,304
2979421 유머 [냉부] 박은영: 아 얼마나 더 해야 (베스트퍼포상) 주냐고오~!!!!!!ㅜㅜ 11 02:26 3,076
2979420 이슈 고양이에 구멍 뚫렸다 vs 아니다.jpg 9 02:23 2,180
2979419 유머 이미지 한순간에 망하는법 6 02:20 3,369
2979418 유머 25년 3월에 홍콩쥬얼리와 만화 치이카와가 콜라보했던 금 악세사리 2 02:08 2,147
2979417 이슈 그때당시 반응 좋았던 다비치 강민경 숏컷 톰보이st 화보.jpg 1 02:05 2,290
2979416 유머 잘못했을때 초스피드 사과 하는법 21 02:01 3,875
2979415 이슈 부모님이 친부모가 아닌줄 알고 살았던 지진희 22 01:56 3,059
2979414 이슈 미친 텐션의 말꼬리 잡기 6 01:50 1,006
2979413 이슈 “고립을 견디는 과정은 개인적이지만 고립에 접어드는 과정은 너무나 사회적이다.” 4 01:40 2,973
2979412 이슈 처음으로 가본 남자친구 집 22 01:39 5,924
2979411 이슈 sm 슴콘 뒷풀이 장기자랑 무대를 위해 음원 재녹음까지 한 매니저.nctwish 14 01:32 3,603
2979410 이슈 올해 그래미에서 의외로 TV 중계 안한다는 카테고리 28 01:27 6,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