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진이네, 최고 시청률 4.8% 대환장 체육대회 전패 엔딩으로 마무리 (출장 소통의 신)[종합]
10,558 87
2023.10.20 09:29
10,558 87

XxyCyx

 

vFmgkd
 

지난 19일 방송된 tvN ‘출장 소통의 신-서진이네 편’ 2회에서는 사장 이서진, 이사 정유미, 부장 박서준, 인턴 최우식과 방탄소년단 뷔가 저녁이 걸린 이어말하기 게임, 특별 상여로 상품권이 제공되는 스피드 퀴즈, 제작진과 회식비 결제의 주인공을 가리는 체육대회까지 다채롭게 즐겼다.

 

이날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6%, 최고 4.8%를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3.7%, 최고 4.5%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1.5%, 최고 2.0%, 전국 평균 1.6%, 최고 2.0%로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특히 이어말하기 게임에서는 최우식이 고전하며 신선한 오답을 쏟아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단체전으로 진행된 만큼 최우식이 자신 때문에 다른 직원들도 밥을 못 먹게 될 상황을 미안해하자 박서준은 최우식을 독려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불어 나이가 느껴지는 이서진의 정답과 오답 역시 웃음을 터지게 했다.

 

다음으로 ‘임원즈’와 ‘인턴즈’가 섞여 진행된 스피드 퀴즈에서는 이서진과 최우식 팀이 6문제, 정유미와 뷔 팀이 8문제를 맞힌 가운데 박서준과 최우식이 반전 승리를 거둬 시선을 모았다. 첫 번째 문제인 ‘서진이네’ 촬영지 바깔라르를 설명하는 박서준의 노력에도 감을 잡지 못하던 최우식이 다음 문제부터 정답 행진을 이어가더니 무려 10문제를 맞혀 상품권을 손에 넣었기 때문.

 

무엇보다 단합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출연진 대 제작진의 체육대회가 제작진의 완승으로 끝나 폭소를 안겼다. 신발 양궁, 탁구 복식에서 진 ‘서진이네’ 임직원들이 마지막 남은 단체 줄넘기로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지만 재도전마저 실패하며 출연진 전패 엔딩을 맞이했다.이처럼 2주 동안 목요일의 웃음 치트키로 짧고 굵은 존재감을 남긴 tvN ‘출장 소통의 신-서진이네 편’은 ‘서진이네’ 세계관 그대로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뷔가 더 나은 소통을 위해 모인 단합 대회 현장을 담았다. 임직원들은 각양각색 게임을 통해 따로 또 같이 활약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고 직급인 사장 이서진과 MZ세대 인턴 뷔의 꿀잼 케미스트리는 물론 은근한 허당미를 뽐내는 정유미와 최우식, 이 구역의 스윗 가이 박서준까지 임직원들의 캐릭터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매료, 다음 단합 대회를 향한 소망을 품게 했다. 

https://v.daum.net/v/20231020092418273

 

댓글 8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4 08.12 19,83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6,0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4,1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4,88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148 이슈 지금까지 밝혀진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행적 정리 1 17:32 249
3130147 이슈 할머니랑 트로트 부르다 울컥하는 24살 손자.jpg 17:31 186
3130146 기사/뉴스 인천공항, 국제선 첫 '세계 1위'…상반기 여객, 이란전 여파 17:31 76
3130145 이슈 당근에 등장한 고양이 사냥 모임 (워딩 주의) 2 17:31 176
3130144 유머 나도토론좋아하는 편인데도 이여시같은 논리력 가진 사람이랑대화하면 걍 주먹질하는게 빠름 26 17:28 757
3130143 기사/뉴스 “나 촉법인데?” 겁 없는 10대들에 칼 빼든 정부…“국민 의견 듣는다” 16 17:27 521
3130142 이슈 신예은 ‘엘라스틴’ 모델 발탁.jpg 8 17:26 637
3130141 유머 요즘 1030 젊은층에서는 인기가 없는 것 같은 김치찌개 68 17:25 3,451
3130140 이슈 알라딘 8월 굿즈로 나온 책 모양 카드지갑.jpg 8 17:24 1,745
3130139 이슈 크아 섭종전 마지막 인사....gif 3 17:23 734
3130138 기사/뉴스 병무청장 "병역제도 근본적 개편…보충역 감축·폐지방안 검토" 6 17:22 356
3130137 기사/뉴스 전과자로 외면받던 조부, 사실 독립투사였다! 12 17:21 1,292
3130136 이슈 자연과 하나된 지하철역 10 17:20 1,354
3130135 이슈 🚫생각보다 인스타나 SNS에서 젊은사람들도 많이 당한다는 강의팔이 사기실체 (Ai숏츠로 월4000만원벌기, 우리엄마도 부업으로 시작해서 월1000만원씩 벌어요)🚫KBS가 취재함 13 17:20 1,280
3130134 기사/뉴스 타들어 가는 경남‥"비 200mm는 와야 하는데" 7 17:17 577
3130133 이슈 나우즈 때문에 긴급회의 한 썰 푼다 (진짜임) | 아트박스 금지어게임 쇼핑 | NOWZ (나우즈) 연우, 진혁 | Achilles | 구독자 이벤트 17:17 73
3130132 기사/뉴스 "호기심에" 현직 소방관, 女탈의실에 텀블러 '몰카'로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14 17:17 481
3130131 기사/뉴스 애국지사?…국중박, '동명이인' 친일파 작품 의혹에 공식 사과 4 17:16 574
3130130 유머 크레이지아케이드가 섭종했지만 넥슨이 부활시킬 수도 있는 이유.jpg 5 17:16 1,143
3130129 이슈 “하영 증조부, 친일파 맞다…이토 히로부미 추모 준비위 참여도” 150 17:15 6,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