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확인중" 입장 발동동…톱배우 L씨 마약 내사 '영화계 초비상'
64,338 376
2023.10.20 08:15
64,338 376

"확인 중" 입장이 더 찝찝하다는 반응이다. 특정인을 지목하는 이니셜까지 나왔다. 영화계는 유아인에 이어 또 한 번 마약 배우에게 발목 잡히게 될까 초긴장 상태에 돌입했다. 맞다면 역대급 파문, 아니길 바라는 시선이 공존하고 있다.

19일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항정 등 혐의로 40대 남성 배우 L씨 등 8명을 내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마약 수사를 하던 중 '연예인 등이 마약을 한다'는 정보를 입수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조사 대상에는 L씨를 비롯해 연예인 지망생, 유흥업소 실장과 종업원 등이 포함됐다. 이들은 올해 1월부터 최근 1년 간 주거지와 유흥업소 등에서 대마 등 수차례에 걸쳐 마약을 한 혐의를 받고 있어 결과에 대한 촉각을 곤두세우게 만든다.

다만 범죄 혐의가 확정 된 상황이 아닌 만큼 모든 것이 조심스러운 단계다. 해당 배우 소속사도 "확인 중"이라는 입장만 전했다.

문제는 열일의 결과로 아직 개봉을 준비 중인 작품들이 있다는 것. 촬영을 시작하지 않은 작품은 '배우 교체' 카드가 남아있지만, 이미 찍어둔 작품들은 L씨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라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 관계자들은 물밑 사태 파악에 나섰다.

앞서 마약 혐의로 연예계를 한 바탕 뒤집어 놓은 유아인의 출연작 영화 '하이파이브' '승부', 시리즈 '종말의 바보' 등 세 편도 여전히 무기한 표류 하며 작품과 관련 된 관계자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 L씨를 향한 업계 안팎의 주목도가 쏠리고 있다.


https://naver.me/xpWYtCQE


현재 L씨의 차기작은 개봉을 준비 중인 두 편의 영화와 이달 촬영에 돌입한 드라마, 촬영을 앞둔 OTT 시리즈 등 무려 네 편의 작품이 대기하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361 00:05 8,3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5,1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6,8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890 유머 @:내가 아빠한테 셋로그 보여줬어 11:53 91
3054889 이슈 불법 공유 사이트 뉴토끼 폐쇄 5 11:52 323
3054888 기사/뉴스 대통령상 웹툰 '고래별', 문가영·최우식 캐스팅 확정→제작 돌입 19 11:49 663
3054887 이슈 가정의 달 5월 4일날 쉰다vs5월4일날 회사간다 23 11:48 335
3054886 이슈 QWER 신곡발매 실시간 기자쇼케...jpg 5 11:47 809
3054885 이슈 쥬얼리 Passion 커버한 다영 (서인영 그 의상) 5 11:47 679
3054884 기사/뉴스 [단독] "1인당 650만원"…제주 중국인 밀입국 비상 12 11:44 732
3054883 유머 동생 괴롭힌 기억, 첫째는 까먹을 확률 87% 6 11:44 546
3054882 이슈 2026 런던마라톤에서 최초로 서브2가 그것도 2명이나 탄생했지만 3위 선수도 이전 세계기록보다 빠름 11 11:43 579
3054881 유머 에드워드 리 셰프 젝키머리 비하인드 올라옴 9 11:42 982
3054880 유머 사장님 취소해주세요 32 11:42 1,995
3054879 이슈 6600 돌파한 코스피 근황.jpg 8 11:41 1,417
3054878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수란 "오늘 취하면 (Feat. 창모)" 1 11:40 90
3054877 이슈 가정집 천장에 말벌집(벌떼주의) 14 11:39 1,007
3054876 기사/뉴스 어도어 측 "뉴진스, 활동 준비 중…코펜하겐 방문=새 음악 서사 프로덕션" [공식입장] 47 11:38 1,950
3054875 이슈 이런 직장 미련없이 떠나라.txt 5 11:36 1,621
3054874 유머 자는데 이렇게 까지 하고 자는 사람 처음봄 4 11:35 1,325
3054873 이슈 그 홈캠 성희롱사건 당사자가 자기는 설계당했다 글 올렸나 봄 53 11:33 3,944
3054872 기사/뉴스 [단독]‘KBO 중계권’이 촉발한 고소戰…네이버-쿠플 ‘영업비밀 유출 의혹’ 내막 5 11:33 687
3054871 팁/유용/추천 고양이ちゃん의 강제 휴식 앱을 만들었어요! SNS를 너무 많이 하면 고양이ちゃん이 나타나서 화면을 점령해요🫪 4 11:32 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