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엠넷 "프랑스 공연 시큐리티 과잉진압? 확인 중..전문 카메라 반입 불가 안내했다"[공식]
26,474 259
2023.10.17 10:52
26,474 259

iIzsQB

 

 

엠넷 측이 '엠카운트다운' 프랑스 파리 공연 현장에서 동양인만 과잉 진압을 했다는 목격담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17일 엠넷 측은 스타뉴스에 "전문가용 카메라 반입 및 촬영은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금지하는 규정으로 우리측 역시 이를 따라 사전에 공식채널을 통해 금지사항을 안내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기존 행사 역시 동일 규정으로 진행됐고, 제지 과정에서 시큐리티 업체 관계자가 부적절한 행동을 했는지 여부는 사실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는 엠넷 '엠카운트다운 인 프랑스'가 개최됐고, 당시 2만 2000명 가량이 관객으로 몰렸다.

그러나 공연 이후 온라인상에는 현지 보안요원들이 동양인들만 상대로 카메라를 든 이에 대해 과잉진압을 하는가 하면, 가방 검사를 했다는 목격담과 영상이 올라왔다.

K팝 팬들은 서양인과 달리 동양인에 대해 현지 보안요원들이 폭력에 가까운 대응을 했다며 분노하는 상황이다.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3101710234043035

목록 스크랩 (0)
댓글 2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9 02.28 97,5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6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1,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3,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8,7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097 정치 홍준표 “국힘, 김부겸 대구시장 될까봐 TK 통합 뒤늦게 추진” 12:21 0
3008096 정보 2026 Asia Artist Awards AAA in Kaohsiung(대만 가오슝) 개최 확정 1 12:20 164
3008095 이슈 삼전 7만4천원에 팔고 21만원에 재진입했다는 침착맨 10 12:19 839
3008094 기사/뉴스 9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단종 시신 더미가 가라앉지 않아 의아했죠” 7 12:17 495
3008093 기사/뉴스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7 12:17 1,328
3008092 정치 조희대 "사법개혁 3법, 국민에 해 없는지 심사숙고 부탁...청와대와 신임대법관 협의중" 12:17 35
3008091 기사/뉴스 9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망설이다 ‘서울의 봄’ 보고 결심” 3 12:16 552
3008090 유머 오직 한신만 생각하는 일본야구팬 6 12:15 319
3008089 이슈 김성수 평론가는 “연기는 액션보다 리액션이 더 힘든데, 박지훈은 ‘왕사남’으로 그것을 훈련했고 또 해냈다. ‘약한영웅’에서 또 한발 더 나아간 연기적 성장이다. 이제 박지훈은 외모나 자신의 에너지로만 말하는 게 아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자기 안에 들어오게 하는 진짜 배우가 됐다”며 “‘왕사남’은 박지훈의 커리어 전환점이 될 것이고, 그의 연기는 앞으로 훨씬 더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6 12:13 272
3008088 이슈 주식 새로운 고점 판독기 8 12:13 1,718
3008087 이슈 구축 아파트들 사이에서 골치아프다는 테니스장 철거논란.jpg 15 12:13 1,204
3008086 이슈 [공식] 아이브 가을, 넷플릭스 '데스게임' 출격 …변호사 양나래와 뇌지컬 매치 12:13 278
3008085 기사/뉴스 '日 대세 걸그룹' 타카네노 나데시코, 4월 내한 콘서트 개최 확정 10 12:10 609
3008084 유머 강원도정선 4 12:10 396
3008083 기사/뉴스 10만원 소개팅 밥값 더치 거절에 여성과 쌍방 폭행 경찰…징계 받자 소송까지 냈다 25 12:09 1,330
3008082 유머 레전드 구석기 마인드녀.jpg 5 12:09 1,287
3008081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강가 유배지 세트, 군수도 좋다했지만 철거" 15 12:06 1,934
3008080 이슈 국대 유니폼 찢었는데 오히려 논란보다는 ㅠㅠ 거리게 된다는 이현중 영상.twt 7 12:04 1,371
3008079 정보 서울아레나 근황 5 12:04 1,290
3008078 이슈 공항사진기자👤: 창욱씨~ 오늘 어디가세요 > 지창욱: ??? 저요? 7 12:03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