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수홍母 "손헌수 나쁜X…바른말 하는 윤정수 버리고 저런 것 어울려"
68,102 381
2023.10.14 10:04
68,102 381


공판에는 박수홍의 아버지인 박모씨(84)와 어머니 지모씨(81)가 친형 부부의 요청에 증인으로 나섰다. 증인 참석을 앞두고 박씨와 지씨는 취재진을 만나 큰아들의 무죄를 주장하는 동시에 박수홍의 민감한 사생활까지 언급했다.


지씨는 한 매체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를 비롯해 그를 돕는 세무사와 노종언 변호사가 한패라면서 "수홍이에게 다 계획적으로 접근했다"고 주장했다.


또 지씨는 박수홍의 절친 코미디언 손헌수를 잡아넣겠다며 "자기가 뭘 아냐. 윤정수 같은 경우는 수홍이랑 오래 다녔는데 바른말만 한다. 그렇게 바른말 하는 애들은 다 떨어지고 클럽 다니는 미XX들과 몰려다니더니 눈빛이 달라졌다. 재판에 들어올 때 걔(박수홍) 눈빛 보고 '큰일 났구나'라고 생각했다. 나쁜 것들이 다 몰려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헌수 XX. 저놈 정말 나쁜 놈이다. (윤)정수같이 정직하고 (김)국진, (김)용만 같은 형들은 다 갖다 버리고 어디서 저런 XX 같은 것들하고. 자신이 정말 수홍이를 사랑한다면 이렇게 쑥대밭으로 만들어도 되겠냐"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다예도 결혼하면 남편이 돈이 많으니까 다소곳하게 집에 있어야지, 돈 많으면 놀러 다니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철판 깔고 억울한 사람들을 자기가 다 구제해 주겠다더라. 우리 집안을 이렇게까지 망가뜨려 놓고 어떻게 (그럴 수 있나)"라고 언성을 높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109172?cds=news_edit




댓글 3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85 00:05 3,0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38,25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77,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72,1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91,7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2,8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1,7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7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8,7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0,0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8443 기사/뉴스 윤형빈♥정경미, 자식농사 대성공…13살子 "강동원 느낌" 반응 폭발 06:13 83
3158442 이슈 20대 이하는 모를, 애플 씹어먹던 한국 중소기업 5 06:01 832
3158441 이슈 인스타 하트 5.2k받은 86년생 vs 90년생 4 05:41 1,436
3158440 이슈 냥이에게 패배한 남편이 그대로 찍힌 홈캠 05:30 1,032
3158439 이슈 일주일동안 시골길을 뒤져서 잃어버린 강쥐를 찾은 아저씨 3 05:17 1,172
3158438 정보 익일의 뜻 05:16 464
3158437 유머 쉽지않은 요즘 공무원 2 04:58 1,252
3158436 유머 서울대 약 대신 약 개발 연구센터, 익산 시신 재생 자원센터 11 04:54 1,436
3158435 팁/유용/추천 이거 안전한 거 맞죠? 04:47 863
3158434 이슈 다이소에 고양이 부리또 담요 나옴 6 04:04 2,486
3158433 기사/뉴스 "배고파서" 감자떡 훔친 딱한 사연...경찰 도움으로 '새 출발' 04:04 436
3158432 이슈 탑에게 빅뱅 월드 투어 소감 질문한 일본 방송 3 04:02 1,622
3158431 기사/뉴스 경복궁 창호지에 구멍 ‘숭숭’…범인은? 9 04:00 1,754
3158430 유머 면치기 제대로 말아주는 북부대공 최산 2 03:56 951
3158429 이슈 그 때 그시절 귀신이랑도 예능케미 넘치던 인피니트 성규 1 03:54 281
3158428 이슈 월요일 공개 후 반응 좋은 티빙 야빠 연프 4 03:26 1,566
3158427 유머 요즘 청소년들이 모른다는 물건.jpg (수정) 스퀘어 무묭이들도 잘 모른다고 함 133 03:16 14,499
3158426 이슈 회사는 뭐랄까... 거대한 메타몽 세계관 같아요. 3 02:53 1,606
3158425 정보 [아시안게임] 한국 메달 유력종목 결승경기 총정리🇰🇷🇰🇷🇰🇷🇰🇷 (스압ㅈㅇ, 검색해서 보라고 글 올림) 31 02:52 1,724
3158424 기사/뉴스 "월급 3개월치 줄 테니 나가라"…입사 7일 만에 퇴사 요구받은 직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02:44 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