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60대 쿠팡 노동자, 새벽 배송하다 숨져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49307
60대 쿠팡 노동자가 13일 새벽배송을 하다 숨졌다.


<한겨레>가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경기 군포경찰서와 전국택배노동조합에 확인한 결과, 이날 오전 4시44분 경기도 군포시 한 빌라의 복도에서 쿠팡 퀵플레스 배송 노동자인 박아무개(60)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한 주민이 ‘호흡하지 않는 사람이 대문 앞에 쓰러져 있다’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박씨의 몸은 이미 경직된 상태였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쓰러진 고인 머리맡에는 쿠팡 글귀가 적힌 종이박스, 보냉팩 등 상자 3개가 놓여 있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60160?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17
목록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27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사상 초유 연 2회 파업 앞둔 서울시내버스…오세훈 “서울시민 볼모 안돼”
    • 17:50
    • 조회 43
    • 기사/뉴스
    • 잠자리에게 서열정리 당하는 까마귀
    • 17:49
    • 조회 208
    • 유머
    1
    • 바다에서 나는 건 다 먹어본 사람들의 경험을 들어봤습니다 | 코우지 셰프, 입질의 추억 김지민 작가, 이제규
    • 17:47
    • 조회 68
    • 이슈
    • 자세가 너무예쁜 가나디
    • 17:47
    • 조회 307
    • 유머
    • 인도에서 소고기 가격이 닭고기보다 50% 저렴한 반값인 이유
    • 17:47
    • 조회 420
    • 이슈
    • [단독] 박왕열, 송환 직전 '드론 탈옥' 준비...'연습 노출' 돈만 날리고 실패
    • 17:46
    • 조회 515
    • 기사/뉴스
    6
    • 대출 막히자 작은 집으로…서울 59㎡도 '16억'
    • 17:45
    • 조회 392
    • 기사/뉴스
    3
    • 중국사에서 의외로 잘 안알려진, 항우 다음가는 싸움짱 송나라 장군
    • 17:44
    • 조회 179
    • 이슈
    • 간장게장 다리에 있는 살까지 야무지게 긁어먹는 남돌 먹방 ASMR
    • 17:44
    • 조회 331
    • 이슈
    3
    • 저희 어머니는…. 습관이 있으십니다…. 잠을 자고 나서 항상 저렇게 정리해 두고 나가셔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몇년째지만 적응이 안됩니다….
    • 17:42
    • 조회 2819
    • 유머
    26
    • 혈당은 둘째치고 진짜 다 먹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한 디저트
    • 17:40
    • 조회 2065
    • 이슈
    14
    • 호흡조절 진짜 잘한다고 칭찬댓 많은 서인영 라이브 무대
    • 17:38
    • 조회 543
    • 이슈
    • 원래 혐오는 낮은 곳을 향하는 법이지요..
    • 17:38
    • 조회 936
    • 이슈
    5
    • [단독]208억 보이스피싱 돈세탁 혐의 前 경찰…檢 징역 10년 구형
    • 17:35
    • 조회 358
    • 기사/뉴스
    6
    • 브로커 양씨, 검찰 조사서 “김승원에 2000만원 보답하고 싶었다…제 일방적인 생각”
    • 17:32
    • 조회 213
    • 정치
    4
    • 요즘 20대 여자들은 오빠라고 부르기 힘드니? ㅇㅈㄹ 무슨 역병이 창궐한걸까 공무원사회에
    • 17:32
    • 조회 3677
    • 이슈
    56
    • 리허설 중 작가가 무릎 꿇고 설명하자 “무릎 꿇지 마세요” 하는 김재중
    • 17:26
    • 조회 2031
    • 이슈
    10
    • 나띠 시안 해인 유리 윤진 이렇게 데뷔했으면 어땠을까 궁금하다는 나띠.jpg
    • 17:24
    • 조회 1988
    • 이슈
    17
    • [먼작귀] 대원무비 치이카와 극장판 삼총사 프로필 이미지 배포
    • 17:24
    • 조회 785
    • 이슈
    12
    • 드디어 넷플릭스에도 공개될 예정인 신인감독 김연경2
    • 17:22
    • 조회 2084
    • 이슈
    2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