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팬들 사이에서 너무 비싸다고 이야기 나오고 있는 펀딩
69,223 366
2023.10.04 19:21
69,223 366

DPapax

 

웹소설 <내가 키운 S급들>의 종이책 단행본 & 굿즈 펀딩이 오늘 열림

 

구성이 공개 되었는데 내스급 팬들 사이에서 비싸다는 반응이 많은편

 

 

bRebbl
 

 

굿즈 포함 풀세트는 49만원 (굿즈 세트별 별도 구매가능)

 

굿즈 포기하고 책만 산다고 해도 13만원임

 

문제는 양장본도 아닌데다가 5권 세트 가격이라는 거ㅇㅇ

완결권수까지 나오려면 멀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3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273 00:05 8,7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7,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4,1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577 이슈 “나영석의 보조개함” 안유진, 드디어 큰아버지 이서진과 만났다(‘비서진’) 13:48 26
2956576 이슈 영국판 탕수육 부먹 찍먹 논쟁.jpg 1 13:47 239
2956575 유머 여기 왔어요 13:46 48
2956574 기사/뉴스 '다이어트 실패' 권성준, 공약 실천 나서나…덱스 “미미미누와 알바 돕겠다” (덱스101) 6 13:45 359
2956573 기사/뉴스 日언론, 다카이치에 '다케시마의 날, 한국 자극 말아야' 조언 7 13:45 302
2956572 기사/뉴스 퐁피두 서울·박서보 … 미술관 건립 열풍 2 13:45 160
2956571 이슈 오늘자 대만으로 출국하는 르세라핌 2 13:45 245
2956570 이슈 한때 '주류계의 허니버터칩' 이라 불릴 정도로 엄청난 열풍이었던 소주 14 13:44 804
2956569 유머 루이바오💜🐼 둉탱아 이제 그만 먹고 들어가자!!! 들어가자고!!🩷🐼 11 13:43 539
2956568 정치 윤석열 주변에 바른말 하는 사람이 없던 이유 7 13:43 728
2956567 정치 이번에 미이민단속국이 시민에게 발포후도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옴 13:42 181
2956566 유머 여성들이 주식판에서 돈버는 이유는 따로있다 51 13:42 1,615
2956565 기사/뉴스 [강원문화, 이제는 하드웨어다] 문화예술 랜드마크가 없다…첫 삽도 못 뜬 강원 1 13:41 102
2956564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 뜬다… ‘식덕후’ 12일 첫 공개 [공식] 13:41 163
2956563 이슈 난 구미호 넌 인ㄱ 챌린지 | 김혜윤, 로몬 5 13:40 238
2956562 기사/뉴스 [단독]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비공개 정부 보고서 입수 40 13:39 2,255
2956561 이슈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보고 흔히 하는 착각 2 13:39 826
2956560 이슈 두바이 붕어빵을 먹기위해 1시간 반을 기다렸다면 믿기시나요•••? 2 13:39 768
2956559 기사/뉴스 김수용, 생명 살린 김숙 임형준 “양부모지만 갈비뼈 상해 고소, 선처 호소해 잘 매듭”(철파엠) 11 13:38 1,299
2956558 기사/뉴스 황정음, 지난해 11월부로 소속사와 계약 해지…"입장 표명 일절 없어" [TEN이슈] 2 13:38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