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삼촌, 추석에 1만원짜리 줄 건 아니죠?”…요즘 대세는 ‘신사임당’
24,480 240
2023.09.25 18:04
24,480 240

 

축의금과 조의금, 명절 용돈 등 일상생활에서 5만원권이 대세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9월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전체 화폐 발행 잔액 176조8000억원 가운데 5만원권은 155조7000억원에 달했다. 화폐 발행 잔액 중 88.1%가 5만원권인 셈이다. 화폐 발행 잔액은 한은이 시중에 공급한 화폐에서 환수한 돈을 빼고 남은 금액을 의미한다.

 

5만원권 비중이 88%를 돌파한 것은 2009년 6월 발행 이후 처음이다. 첫 발행 당시 5만원권 비중은 7.7%에 그쳤지만 이후 경제 규모가 확대되고 물가가 상승하면서 고액권 수요가 늘었다. 30% 선을 넘은 2010년 2월을 시작으로 꾸준히 올라 2017년 11월에 80%대, 2021년 6월에는 85%를 넘어섰다.

 

반면 5000원권과 1000원권은 시중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존재감이 사라졌다. 1만원권 비중은 10% 아래로 떨어졌고, 5000원권과 1000원권은 1%에도 못 미쳤다. 지난 8월 기준 1만원권 지폐 발행 잔액은 15조6000억원으로 전체 화폐 발행 잔액 중 8.8%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5000원권과 1000원권 발행 잔액은 1조4000억원과 1조6000억원 수준으로, 전체 잔액 중 비중은 0.8%와 0.9%에 불과했다.

 

후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84787?sid=101

 

 

 

++추가

 

제목은 어그로성 맞는데(..)

 

한국은행에서 용돈, 축의금 등으로 5만원권 사용한다면서 "오늘" 보도자료 뿌린거임

그래서 헤드라인이 추석 관련으로 나온거..

 

축의금과 조의금, 명절 용돈 등은 물론 일상생활의 지급결제 등에서 사실상 5만원권이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화폐발행잔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9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UYoyX

 

댓글 2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403 09.07 36,83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80,83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20,7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7,7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29,8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6,95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5313 유머 재용이는 복도 많지.x 16:04 103
3155312 이슈 최애와 결혼하기 VS 최애가 번 돈 쓰기 10 16:03 181
3155311 유머 1인분 900만원 식당 6 16:01 730
3155310 유머 사료 한알과 사투를 벌이는 아깽이 4 16:00 247
3155309 기사/뉴스 '유부녀 킬러' 공효진, 러시아 킬러 시절 공개… 한국 돌아온 이유는? 15:59 384
3155308 이슈 이국종 교수가 군 병원 취임하면 벌어지는 일 11 15:57 1,386
3155307 이슈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최근에 접었다는 재서의 인스타그램 글.jpg 3 15:57 1,072
3155306 이슈 작은 실수와 큰 실수의 차이.jpg 9 15:56 923
3155305 유머 넷플릭스 같은 소리를 내며 넘어지는 우루과이 전 대통령 6 15:56 602
3155304 이슈 일본가서 차원이 달라병 걸리고 왔음 2 15:55 786
3155303 이슈 일본에서 연재 시작한 캄보디아 범죄단지 만화 . Manhwa 4 15:55 513
3155302 유머 (쥐주의) 쥐의 절반은 엉덩이다 8 15:54 641
3155301 이슈 아직 데뷔못한 현 SM 최장기 연습생 81 15:51 6,775
3155300 이슈 광고가 너무 자주 나오고 있는 넷플릭스 광고형 요금제 29 15:50 1,578
3155299 이슈 르세라핌 김채원, 사쿠라 ‘Made My Night💫’ 챌린지 3 15:49 216
3155298 기사/뉴스 "나는 언제, 얼마 받나?" 병원비 3조원 환급 시작, 신청은 어디로 15:48 699
3155297 이슈 (레딧) 배우자의 남동생과 여동생의 남편을 구분해서 말할 수 있는 단어가 있나요? (brothers-in-law) 6 15:47 1,172
3155296 이슈 김밥배달 신종 빌런 25 15:47 2,853
3155295 정치 與박선원, 식약처 로비 의혹 제보자 공개… 한동훈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14 15:45 500
3155294 이슈 물 빙 돌아 흐르는 모양 앵 8 15:44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