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재 난리난 충북대학교 고창섭 총장 상황
97,675 431
2023.09.20 23:37
97,675 431

배경 설명

1. 충북대와 교통대가 글로컬 30 사업을 위해 학교 통폐합을 학생들 몰래 추진함.

2. 문제는 충북대 총장이 이걸 학생들에게 아무런 얘기도 하지않고 독단적으로 추진하다가 언론에 발표후 학생들이 인지하게 됨

3. 충북대<->교통대의 입결차이는 약 3~4등급 차이

4. 교통대측은 통합후

①충북대학교--->"충북 교통대학교"로 교명 변경

②교통대 졸업생들에게 '통합된 학교 졸업장' 재발급

③양측 겹치는 학과 통합

등을 요구함

5. 충북대 학생들 반응은 x창나고 반대시위 열림.

 

6. 충북대 고창섭 총장은 학생-교수-교직원 간담회를 열어서

"찬/반 투표를 열고, 학생·교수·교직원 3주체中 한 주체라도 과반투표·과반 반대시 통합 무산"을 공약함

 

투표 결과

 

dWnafZ

 

 

학생측의 59%투표, 87%반대로 1주체인 학생측의 압도적 반대 결과가 나옴

 


NdFflD

 

 

그러자 갑자기 "3주체중 2주체 이상 반대시 통합 무산" 이라고 말을 바꾸고 통합 강행을 일방적으로 통보함.

 

통보문엔 학생회, 교수회, 교직원회가 협의했다고 나오지만 회의록 한장 못내고 학생회는 지금까지 쭉 통합을 반대하는 입장이었음

 


mloxun

 

충북대 커뮤니티는 총장의 간담회 회의 무시+협의록 미공개+막판에 말바꾸기+의미없는 투표로 학생 농락 등등으로 불타고있음

 

 

 

댓글에 나온 트윗 추가

 

https://twitter.com/Cbnu232790/status/1704499635534926288

 

 

https://www.instagram.com/p/Cw7nqgLJ-Ho/

 

 

목록 스크랩 (1)
댓글 4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3 00:06 14,3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043 이슈 사람마다 갈린다는 치킨 먹는 취향 ㄷㄷ 15:29 0
3026042 유머 급한 놈과 더 급한 놈.jpg 15:29 49
3026041 기사/뉴스 [단독]“종량제봉투 1달치 남아”…정부, 지자체 재고 전수조사 4 15:27 384
3026040 기사/뉴스 “오늘 한강물 온도는?”…토스, ‘투자 실패’ 은어 사용한 서비스 논란 3 15:26 203
3026039 기사/뉴스 ‘전참시’ 나나, 10년만 예능 출격…편집숍같은 ‘나나 하우스’ 공개 1 15:26 265
3026038 이슈 BTS 광화문 공연 반입 불가 물품.jpg 6 15:26 511
3026037 기사/뉴스 박수홍 아내분 33kg 감량 후 모델발탁 15:25 1,462
3026036 유머 일란성쌍둥이끼리 각각 결혼해서 낳은 아이들은 서로 형제?.jpg 5 15:23 969
3026035 기사/뉴스 국뽕 판타지 벗어난 BTS, 3억 명 앞에 "대놓고 K 내세웠다" 5 15:22 441
3026034 유머 저 서울 잘 몰랐어서 고대랑 이화여대랑 가까운줄 알았거든요. 근데 멀더라고요? 그럼 고대남들은 단체로 지하철에서 '쒸익쒸익...이대년들 축제 망칠거다...!' 이러고 간건가요? 몇 십분동안? 22 15:22 1,309
3026033 이슈 야구계 최대 라이벌 답게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표지 장식한 오타니, 저지 15:21 252
3026032 기사/뉴스 '부부의 세계' 민현서, 학폭 논란 후 눈물의 근황 '요가 강사로 생계 이어가' 2 15:20 1,405
3026031 이슈 틀자마자 15년 전으로 회귀 가능한 여돌 신곡....... (with 갈란티스) 15:20 132
3026030 이슈 도대체 어떻게할지 감도 안 오는 BTS 공연 인근 "청첩장 검문" ㄷㄷ 34 15:19 1,090
3026029 이슈 BTS의 컴백 공연이 다가옵니다.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알린 아티스트가 서울의 중심에서 공연을 여는 것은 충분히 의미 있지만, 서울이라는 도시는 누구의 것인지, 공공 공간에서 열리는 문화행사는 어떤 모양이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7 15:19 429
3026028 이슈 지수, 서인국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 월간남친 3 15:18 118
3026027 기사/뉴스 [단독] 고교 선배 변호사 금품 수수 혐의 법관…최소 12건 재판 중 9건 감형 2 15:18 167
3026026 이슈 삼전은 사실 천만원임 15 15:17 2,075
3026025 이슈 다래끼 이슈로 선글라스 끼고 스케줄한 카리나 ㅋㅋ 3 15:17 1,046
3026024 이슈 롯데리아 X 디진다 돈까스 신제품 출시 19 15:16 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