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우파2] 메가크루에 혼성미션 넣은게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이유.jpg
58,257 507
2023.09.13 05:49
58,257 507

 

1. 시작부터 불공평함

 

 

다른 크루들 미션에 포함 된 것으로 보이는 

야외, 계단등은 퍼포먼스를 보는데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하지만

남성댄서의 출현만으로 퍼포먼스 보지 않았다

유일하게 좋아요 누르지 않았다는 사람 정말로 많음

(스우파 특성상 여성 댄서들이 주가 되어서 

주체적인 퍼포먼스로 인기를 끈 프로그램인데 이전 시즌부터

굳이 남성 댄서들과 미션을 해야 한다는걸 이해하지 못하는 의견들이 많았고 불호 반응이 원래도 많았음)

 

이건

남녀차별 이런게 아니라

예를들어 걸그룹 서바이벌에 남자아이돌 등장하면 누가 그걸 반김..? 

미스트롯에 미스터 트롯 나와서 같이 미션하면 누가 반김?

성별이 반대일때도 마찬가지임

 

이전에 남돌 무대에 여자 댄서들 분량 많이 등장한거 호불호 갈린것처럼

싫어하는 소비층이 많을뿐임

 

 

계단이나 야외촬영은 수요를 따질게 아니지만 남성댄서의 등장은 수요층의 반발을 살수밖에 없음

계단이나 야외 촬영과 비교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불공평함

 

 

심지어 맨오브우먼 미션 처럼 전크루가 혼성미션을 해야하는

동일한 상황도 아니고

소수 크루만 이 미션이라는게 가장 불공평한 부분

 

 

TBytvJ

KjEeOr

fYwXnN
 

 


MLPRIB

BwZKyH
IUpBEa
Hcxzcx

 

 

 

스우파 주소비층인 여초대동단결 수준으로 반응 안좋음

더쿠 케톡이나 트위터 여초카페 모두 ㅇㅇ

 

계속 트위터 무새짓해서 케톡반응 추가함 어디든 반응 존나 안좋은거 맞음

 

 

 

모든 얘길 다 제껴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몇몇 크루만 이렇게 큰 핸디캡을 주는게 말이 안됨


심지어 영상에 어떤 미션 주제를 받았는지조차 제대로 설명 되어있지 않아서

(해당 미션이 있었다는건 울플러 리더인 할로 인스타에 설명되어 뒤늦게 안 사람들 많음)

반나절 넘게 저 크루들은 우먼이 하는 프로그램에 왜 남자들을 데려옴?

하고 반감을 가지는 사람도 정말 많았음

 

 

 

 

2. 추후 혼성 미션이 이미 앞선 두시즌에 있었음

따라서 지금 이미 혼성미션을 받은 크루들은 해당 미션이 나올시에 

이미 그려진 그림이 있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불리함

 

 

https://m.youtu.be/ZXXKvE3p_As?si=Ajw4gvVwBuRyabLK

https://m.youtu.be/BOUgJY4eTIo?si=8-kxoQO7xs5XnRn5

 

 

 

거기다 스우파 특성상 여성이 주체가 되어 

이끌어가는 서바이벌 이기 때문에

스우파에서만 볼 수 있는 여성댄서들의 메가크루 장관을 보고 싶었던 사람이 많았을텐데

실망했다는 의견도 정말 많음..

 

대체 무슨 생각으로 몇 크루에게 핸디캡까지 줘가면서

추후 맨오브우먼 미션에 충분히 활용가능했음에도

다른 미션도 아닌,

스우파안에서도 상징성이 큰 메가크루에 또 혼성미션을 집어넣은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감..

 

 

qIssen

 

 

혼성미션이 베베 레바 울플러인데 베베는 바다 머글픽이 있어서 조회수라도 잘나오지

레이디바운스랑 울플러는 조회수도 비교적 낮고 여초에 기댈수 있는 좋아요도 

제작진의 혼성미션으로 인해 좋아요를 누르지 않았다는 사람들 정말 많음

레이디 바운스도 울플러도 심지어 메가크루 존나 잘 짰음에도 ㅇㅇ

 

이렇게 서바이벌에서 투표를 하는 여초쪽 반응 안좋은 선택지를 굳이굳이

몇몇크루한테만 우겨넣은 이유를 모르겠음

 

 

 

 

GxiENV
 

 

이미 할로가 인스타로 혼성미션을 받았다고 인증한 이상

제작진이 개입해서 혼성미션을 줬다는건데

대체 이딴식으로 왜 자꾸 제작진이 개입하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는 부분
 

 

 

 

이프로는 스트릿 >우먼<파이터임

출연진들이 여성으로 이루어져있고 그 댄서들이 주인공으로

무대를 만드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 시청자층임

 

여성 댄서들로 메가크루 만드는게 다신 안올 기회일 크루들도 많은데

왜자꾸 제작진들이 미션이라는 선택지 주면서 

남자 댄서를 세우면서까지 특정 크루들한테 핸디캡을 줘야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움 

 

 

 

 

댓글 5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57 08.10 23,49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1,2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2,4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9,1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3,2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0,2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737 이슈 윤덕영하면 떠오르는 조선의 마지막왕비 순정효왕후 윤씨 07:23 208
3138736 유머 에어컨 끄니까 눈치 주는 냥이ㅋㅋㅋㅋㅋㅋ 2 07:19 473
3138735 기사/뉴스 "앞에 사람 없어도 이건 좀"…앞좌석에 맨발 올린 관람객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07:11 987
3138734 기사/뉴스 넥스지·박지훈·슈퍼주니어-D&E·올데이 프로젝트·최예나, 'AAA 2026' 빛낸다 [공식] 4 07:07 351
3138733 기사/뉴스 콜롬비아 강진 7.4 현재 희생자 111명... 3 06:53 1,763
3138732 기사/뉴스 [단독] "100장 25만원에 팝니다"…롯데百이 VIP ‘에메랄드 쇼핑백’ 없앤 이유 3 06:49 3,342
3138731 이슈 나는 못먹을거같은 일본 빵 공장... 23 06:41 3,934
3138730 유머 자기만의 요새를 지키는 고양이 7 06:14 1,606
3138729 유머 요즘 입덕한 고양이 소개할게... 홍콩에 어느 약방에서 키우는 해삼이라는 고양이인데 주인아재가 호이삼~~ 부르면 ㅈㄴ열심히 대답함 요즘 밤마다 호이삼때문에 잠도안온다 15 06:13 3,186
3138728 기사/뉴스 평택 위험물 보관창고서 불…국가소방동원령 발령 5 06:03 1,958
3138727 이슈 11살 연하 데빈 부커랑 열애설 터진 이리나 샤크 3 05:45 5,209
3138726 유머 이와중에 하영 샤라웃한 사람 85 05:37 18,280
3138725 이슈 매국노 윤덕영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동에 위치했다는 자택 단지 ㄷㄷㄷㄷ 9 05:27 5,873
3138724 이슈 (충격주의)승헌쓰 하이F 사태 4 05:24 2,298
3138723 이슈 토지 반환 소송을 제기한 이완용의 증손자 이윤형 9 05:06 5,135
313872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9편 3 04:44 414
3138721 기사/뉴스 작년 12월 보건복지부 응급의료 홍보대사로 임명됐던 배우 하영 30 04:05 6,443
3138720 유머 잠자는 왕밤코 후이를 깨워서 생긴 일💜🩷🐼🐼 5 03:32 2,184
3138719 유머 어떤 모습도 딸이라서 그저 좋은 엄마 7 03:25 3,339
3138718 이슈 콜롬비아 강진으로 제일 무서웠을 사람 중 하나 3 03:18 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