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충격적인 서이초 맘카페 근황 +가정통신문
91,916 1163
2023.09.11 19:33
91,916 1163
tKrgmE

이런 걸 학부모랑 회의라도 해서 학부모 의견 수렴해서 정하라는 거임??

담임선생님들이 힘들어서 정문으로 바꾼 거냐고 비꼬는 거 어이 털리고ㅋㅋ애초에 인솔도 교사의 의무가 아닐텐데 인솔을 해주시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진 못할 망정 진상질이 일상이네



+나는 위 글만 봐도 앞뒤상황이 이해 됐는데..상황설명 필요하다는 댓 있어서 찾아왔어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협조사항 안내>였구나 눈물난다 거기에 대고 까고 있었던 거구나

vAkjPN

댓글 11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52 07.27 111,6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6,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4,1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75,9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5,5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9,3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0,7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431 유머 박성준 역술가가 말한 지드래곤이 피해야할 사람 05:25 430
3128430 이슈 재벌의 모닝콜 1 05:13 294
3128429 이슈 [KBO] 2026시즌 현재까지 각 타격 지표 TOP 10 (스탯티즈 기준) 4 05:10 196
312842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87편 1 04:44 143
3128427 이슈 요로결석 수술장면 (물마시자) 4 04:41 796
3128426 이슈 놀랍게도 꾹꾹이중 2 03:58 886
3128425 이슈 황정음 ‘믿보황’시절(킬힐,그예,자이언트,하이킥) 메이크업 3 03:52 1,214
3128424 유머 크큭...단순한 아저씨들 ㅋ 내 성격이 얼마나 나쁜지도 모르고 ㅋㅋㅋ 3 03:46 1,414
3128423 유머 라식도 안한 이재용이 했다는 시술.jpg 17 03:44 4,153
3128422 이슈 먹을 때 혼난 기억은 나이먹어서도 안잊혀지네 10 03:35 1,881
3128421 기사/뉴스 영화 ‘호프’ 음문석 “외계인보다 외계인 같다는 봉감독님, 구강 연기 칭찬…몸둘 바를 모르겠다” 4 03:30 652
3128420 이슈 화제된 인도네시아 드라마 호랑이 변신 장면 31 03:26 2,002
3128419 이슈 남중생들이 담임교사 유산시키려고 했던 사건을 영화로 만들었는데 가해자 집단을 여학생들로 바꿔버림.... 25 03:05 2,991
3128418 정보 연봉 1억 인형탈 알바 8 03:05 1,799
3128417 이슈 이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 나오는 재일 한국인 여배우 10 02:59 2,519
3128416 정보 몰카 찍다 걸렸을 때 대처법 11 02:38 2,750
3128415 이슈 맛집은 돌아오는거야 은평 자연별곡 7월 30일 오픈 28 02:35 2,918
3128414 이슈 나도 디스크인 거 아니야!? 13 02:29 2,396
3128413 이슈 “이건 영화다” 리센느 안원잘부 거제 영상에 대한 영화평론가 채널의 리뷰 1 02:29 984
3128412 정치 "침묵한 사이, 문화가 됐다"…청년 파고드는 극우주의 22 02:05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