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정국 흡연논란 관련 레스토랑 관계자와 통화 내용.txt (금연구역 아님)
75,449 1361
2023.09.10 08:40
75,449 1361

먼저 이 글은 흡연 자체를 옹호하기 위함이 아님을 밝힘

왜 이렇게까지 관계 법령을 찾아보고 관계자에게 문의한거냐??
이전 핫게글에 법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가 있기에 정정 목적임

yoylep
 

 

 

1. 흡연제한에 관한 캘리포니아 주정부 공식 관련규칙에는 공공기관 외 건물 밖 도보에서의 흡연에 관한 제한 사항이 없음

XlxRgM
jIWLsd


 

 


2. 이전 핫게글에서 가져온 비벌리힐스 규정 중 흡연가능 구역에서 정국이 핀 곳은 마지막에 해당됨 (민영업체의 흡연가능구역)

SYQcxR

 

 

 

3. 미국 지인 통해 흡연자라고 밝히고 흡연가능구역 여부에 대해 레스토랑 예약담당자와 통화한 내역

(흡연자들은 식당 방문시 사전 문의하는게 맞음)

NxKuYe

 


대화 내용 

 

Q. Is there a smoking area outside of the restaurant?
(레스토랑 외부에 흡연구역이 있나)

 

A. You can smoke on the road or the entrance in the parking lot.
(너는 길에서나 출구에서 필 수 있다)

Many people, smokers do like this.
(많은 사람들, 흡연자들이 그렇게 한다)

 

Q. Is there any ashtray there?
(거기 재털이가 있나)

 

A. There is no ashtray, after smoking you can throw the cigarette in the trash can.
(재털이는 없다. 너가 담배피고 난 후에 너는 쓰레기통에 담배를 버릴 수 있다)

 

 

레스토랑 외부 흡연가능 구역에서 담배 피운거라고 직접 답변받음

 

 

 

꽁초 버린 것도 오해하는 덬들이 있어 함께 첨부함.

두번째짤 확대 되는 부분 보면 손에 그대로 담배 들고 있음

fXXuQV

HNREwH

mnHhTB


왜 이글을 써야하는지, 수고스럽게 법령 찾고 관계자에게 문의하는지는 다시 말하지만 이전 핫게글의 팩트를 정정하기 위함임
흡연을 옹호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잘못된 정보로 까플 열리고 루머가 자꾸 퍼지는거 같아 글씀

 

 

댓글 136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50 00:06 4,26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28,3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0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8,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26,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4,5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488 유머 고양이 챌린지 현실ㅋㅋㅋ 09:12 29
3122487 기사/뉴스 시청률 23.1% 대박 ‘김부장’ 포상휴가 간다..“소규모 팀워크 여행 논의” [공식] 1 09:11 49
3122486 유머 뽀로로...갠챠나?? 2 09:10 89
3122485 이슈 88세 김영옥→83세 반효정, 노을 보며 눈물 펑펑 "죽음 생각 많이해, 폐 안 끼치고 가고싶다" 1 09:07 736
3122484 기사/뉴스 [속보] 2분기 GDP 0.6% 성장…GDI 성장률 38년 만에 최고 5 09:07 140
3122483 기사/뉴스 [아직 살만한 세상]퇴근길 지하철서 쓰러진 승객 살린 ‘두 천사’ [아살세] 6 09:04 545
3122482 이슈 팬들 늙었는데 스탠딩석 준비한 클릭비 콘서트 논란ㅋㅋㅋㅋㅋ 19 09:04 1,207
3122481 이슈 🎧헤드폰 사러가서 청음할때 들으면 좋은 영상 추천🎧 2 09:04 171
3122480 정치 [영상] 오세훈의 여유(?) "항소심... 저는 그게 기대됩니다" 5 09:03 274
3122479 이슈 [진로x방탄소년단 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초깔끔한 맛✨ My Favorite 진로...💙 | 광고풀버전 1 09:02 151
3122478 유머 (모기&파충류주의) 표독하게 아기도마뱀의 피 빨아먹으려는 모기 09:02 301
3122477 이슈 장윤정이 감수성 풍부한 하영이를 훈육하는 방법 2 08:59 962
3122476 기사/뉴스 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폭발 추정 사고…"안에서 싸운다" 신고 5 08:58 894
3122475 이슈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작화 홍은영님 근황 4 08:58 950
3122474 유머 더워서 양동이 물에 열식히는 개 1 08:55 686
3122473 이슈 이번에 단독 MC로 프로 하나 이끈다는 충주맨 근황…jpg 2 08:54 1,839
3122472 기사/뉴스 2분기 GDP 0.6% 성장…실질소득 증가율 1988년 이후 최고 2 08:54 133
3122471 이슈 보안요원도 속아넘어간 모녀의 기막힌 절도 수법 9 08:53 1,337
3122470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광주에 HVAC 공장 짓는다…미래동력 확충 가속 4 08:52 591
3122469 이슈 옛날 아빠차 생각나는 입생로랑 가방 41 08:52 4,027